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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듯 하지만 귀여운그녀!!! 1탄

청남방남 |2013.06.10 10:02
조회 1,430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이랑 비교하면 뭐 완전시골이죠.. 여하튼 지방에 살고 있는 평범한 23살남자입니다..오전 업무 별로 없는 회사원분들이나 학교가는 학생 분들을 위해서 아침 일찍 올려봅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려요...그럼...




음슴체... 드디어 소원을 성취하게 되는군요...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요 몇달간 솔직히 여자 때문에 좀 많이 힘들었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쓸 이야기 없을 때써보도록 하겠음... 그래서 여자는 여자로 잊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새로운 여자를 한번 찾아보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노력중이었음 근데 무슨 저주가 걸린건지 도저히 시작조차 되지가 않았음 





(아.... 지금 난 민간인된지 5개월된 평범한 pc방 알바생임 아침9시부터 5시까지 하고 있음..휴학했음그리고 자취하고 있음 매일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운동도 열심히하는 나름 식스팩있는 부지런한 남자임...)





그래서 혼자힘으로는 도저히 시작조차 되지가 않아서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기 시작했음 별로 친하지도 않은애한테 연락하고 막 그랬음 여자소개시켜달라고... 그러다 친구들 페북을 열나게 돌아다니면서 여자를 살펴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드디어 찾아냈음!!! 바로 지금부터 이야기할 그녀를 찾은거임!!!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서 가능한지 물어봤음... 근데 들어보니 너무 인기도 많고주변에 남자들도 많다고 함... 그래도 한번 밥 한번 먹자고 같이 자리를 만들어준다고 하는거임!!얘가 이런거 좀 잘 엮어주는 친구라 좀 유명했음... 착함...





그래서 난 기다리고 기다렸음... 계속 기다리다 한 2주가 지났음전화가 드디어 왔는데... 좀 힘들겠다고 함 도저히 둘이서 같이 밥먹는자리 만들기가 쉽지않다고별로 친한 사이가 아니라 힘들것같다고 포기해야 될것같다고 함...그래서 난 알겠다고 할 수 밖에 없었음... 이렇게 그녀와 나의 인연은 끝인줄 알았음뭐 시작도 안했지만...





그러다가 또 몇일이 지났지... 그런데 어느날!! 저번주 토요일임...그날따라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엄청 먹고싶었음.. 난 원래 1일1식중이라 6시이후로는 아무것도 안먹음일끝나고 헬스장 가고 계란흰자랑 과일만 먹음.. 근데 그 날따라 아이스크림이 미치게 땡겼음!!그래서 친구들한테 베스킨라빈스에 가자고 했음... 그래서 친구랑 같이 주문을 하고있는데점원 명찰을 보니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 있는거임... 뭐지... 하고 살짝 시선을 올려서 얼굴을 보니!!





그녀였음!!! 헐퀴 페북사진으로만 보다가 실물로 보니... 더 예뻣음 키도 크고 할튼 뭔가 음...지금생각해보면 그 날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그 시간에 갔던거는 거의 기적이나 다름없음...할튼 그녀를 본 나는 멘붕이 와서 그녀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말았음... 시선을 느꼈는지 그녀도 얘는 뭔데 날 계속 쳐다보지?? ㅡㅡ? 하는 그런 시크한 얼굴이었음... 내 표정이 어땠는지 잘 기억은안나는데 실실 쪼개면서 쳐다 본거 같음... ㅋㅋ 
이 날 입고 있던 옷이 청남방이었음... ㅋ





그녀가 나에 대해 아는거라고는 청남방을 입고있던 남자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본것.. 그게 다임...그녀를 보고 삘이 왔었음... 놓치면 안될것 같은... 살면서 이 느낌을 2번 받았었는데 다 슬프게끝이 났었음 .. 이 이야기하면 나 울수도 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여하튼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직접보고 관심이 급격하게 많아진 나는 그녀의 페북을 또 찾아서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뒤지기 시작했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그래서 알게된정보로는 그녀는 신입생임... 나랑은 3살차이 그리고 같은 동네에 살고있음!!!주말에만 알바하는듯하고 3시부터 마감때까지 하는듯함.. 





그리고 난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음.. 지금 카톡의 친구로 되어있음 아마 그녀의 폰에 추천친구에 내가 떠있을 거임... ㅋ어떻게 알게됬나면 그녀의 페북을 뒤지던 중에 그녀가 남겨놓은 전화번호가 있었음!!! 그래서바로 저장을 했음 ㅋ 얼굴을 많이 비춰야된다는 생각에 어제 밤에도 갔었음.. 근데 그녀는 없었음.... 왜 없지... why?? 하는 상태에서 오늘이 되었음...






지금 심정으로는 그녀에게 솔직하게 어제 청남방입고 있던 남자인데... 라며 진심으로 진지하게문자를 보내볼까 생각중임... 내가 엄청 쳐다봐서 아마 기억하고 있을거라 ... 믿고싶음 ㅋ형님, 누님, 동생들의 생각을 듣고 실천하도록 하겠음... 그럼.... 응원바람..내 친한 친구들이 말하길... 너는 다 잘하는데 하나를 못한다고 했음... 바로 사랑임...많은 응원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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