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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노인공경합시다;;;

ㅣㅇㅣ |2013.06.10 18:48
조회 6,810 |추천 60
제가 오늘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제 앞에 중3?고1? 정도 되보이는 여학생 두명이 서 있었습니다.치마는 엄청 줄인 듯 하였고, 화장도 한 모습이였더군요.그 둘은 노약자석 옆에서 짝다리를 집고, 저를 재수없다는듯이 쳐다보고 있었습니다.그 때, 노약자석에서 한 할아버지의 핸드폰에 한 트로트 노래가 큰소리로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할아버지는 좀 귀가 않좋으신지  3~4분정도 후에 미안하다는 듯이 받으셨습니다...다른 분들께서는 크고 웃긴 트로트 노래소리때문인지 웃으셨고그때 그 학생들이 할아버지를 많이 재수없다는듯이 째려보고 저희가 보기 민망할정도로 수근거리기 시작하더군요.......각종 욕설이 포함한체 할아버지를 쳐다보면서요;;;; 제가 쳐다보니 또 저를 째려보더군요;;;요즘 중고등학생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좀 심하다고느끼는 건 저뿐일까요??;베톡될시 사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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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학생들이나 요즘학생들이나 일찐같은애들은꼭있었는데 그런분류였던것같습니다 아무래도늦게다니다보니 화장하는학생들만봐서 요즘이라고제목적은것같네요ㅎ제목수정하고요
물론 모든학생들이그렇다는건아니고극소수만그런것같네요^^
추천수60
반대수2
베플맞을래|2013.06.11 14:20
요즘왜이리 판만 들어오면 화가나지...
베플병띤|2013.06.10 20:09
허; 치마줄이고 술, 담배 쳐먹고 까발리고 다니는게 벼슬인줄아나 요즘 노는애들 말이 아닙니다 너희들이 그렇게 개념상실하는 행동할때마다 니부모 욕만먹는거란다ㅡㅡ 사람들이 지나갈때마다 너한테 관심주는거 같지? 넌그냥 병신취급당하는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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