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상처준 사람은
상처 준 그 때 부터
아주 오랫동안
기억하게 된다.
노력하면 잊혀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노력하지 않게 되었을 때쯤
슬그머니 사라진다.
나에게 잘해준 사람은
어느 순간 멀어진 시점에서
잊혀졌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그 이후로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다..
나에게 상처준 사람은
상처 준 그 때 부터
아주 오랫동안
기억하게 된다.
노력하면 잊혀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노력하지 않게 되었을 때쯤
슬그머니 사라진다.
나에게 잘해준 사람은
어느 순간 멀어진 시점에서
잊혀졌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그 이후로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