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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음의 문을 열어놓을게

영꼬 |2013.06.10 21:30
조회 203 |추천 2

 

마음의 문을 열지 못했던 건

 

누가 내 마음을 훔쳐갈까봐 두려워서가 아니라

 

 

 

열린 문으로..

 

아픔과

 

상처가

 

들어올까봐 무서워서야. 겁이 나서야.

 

 

 

 

 

아.. 오늘은 그만 해야지

 

안 어울....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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