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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기업 횡포 소비자는 운다

소비자 |2013.06.11 16:58
조회 265 |추천 0
제가 2년반전에 우성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1년은 무상AS기간입니다 그런데 10개월쯤 사용하다가 갑자기 내동실에 있던 얼음이 모두다 녹아 내렸습니다 그래서 AS센터에 접수를하고 AS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 정상적인 냉장고가 얼음이 녹아내렸다는게 정상입니까? 기사분들은 냉장고 아무런 이상이 없데요 그러더니 간단한 조치만 해주고 갔습니다 얼음이 전체적으로 얼어야 정상인데 윗부분만 얼음이 생기고 양옆으로는 얼음이 생기지 않는겁니다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몇달후에 또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기사분에게 전화를해서 왔는데 또 냉장고 이상이 없다고하던데 제가봐도 이해가 가지않네요 또 간단한조치만해주고 갔습니다 저는 급한마음에 냉장고를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또몇달후에 또 약하게 얼음이 있었는데 그것조차 녹아내렸습니다 그래서 AS에 전화를해서 따져보기도하고 싸웠습니다 고작 한다는 소리가 AS기간이 지나서 무상수리가 어렵데요 냉장고가 이상이 없다면 왜 얼음이 녹아내리는지 기사분들 돌팔이 기사분들이고 AS측에서도 보상 못해준답니다 제가봐도 냉장고가 이상이 있는데 왜 기사분들은 정상이라고 할까요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기업들의 소비자 우렁하는 횡포는 없어져야합니다 저는지금 그때 조치받았더라면 지금 괜찮앗을텐데 지금 30만원 이상 들여서 부품을 교체하랍니다 그것도 자가부담으로 ㅠㅠ 우성기업 고발합니다
저의 억울한 사연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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