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에 연락몇번하고 만난적있는 남자분인데..
두달정도 연락 끊겻다가..
지나가는 절 봤는지.. 전화오더라구요~~
와서 차한잔 하구 하라구~~괜찮다고 하니까
언제 밥사준다고.. 시간되면 연락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머.. 그닥 친한사이도 아니고.. 먼 뜬금없이 밥은 왜사주겠다고 하는지..
사줄거였으면 진작에 연락해서 사줄것이지..
지나가다 눈에 띄니까 그떄 생각났나~~그럼 그냥 말것이지.. 또
전화는 해가지고.. 언제 들리라는둥.. 밥사주겠다는 그런말은 왜하는거지?
서로 눈마주치고.. 마주친상태에서라면 인사치레로 언제 함 보자.. 밥한번 먹자.. 이런것도 아니고
굳이 전화해가지고 그런소릴하는 이유가 뭘까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