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동안 신화를 유지시켜온 에릭. 맴버들이 각자 개인활동 할 때 본인은 드라마나 CF를 찍으면서 수입이 가장 많았음. 하지만 신화라는 그룹을 계속하기 위해 엄청난 몸값을 부르는 소속사 계약도 거절. 사비 털어서 맴버들 보너스 줌. 다들 신화의 컴백에 대해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을 때 신컴을 세우고 실질적으로 약속을 지킨 사람. 어떤 방송인 분이 에릭한테 너 연기 시작 잘했다. 아이돌로 오래 못간다고 했을 때 에릭이 그랬다죠? 두고보라고. 자기는 신화로 10년이고 갈거라고. 솔직히 이런 리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