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저는 현재.. 휴학하고 진로를 찾아 방황하고 있는 비루한 휴학생임다
한학기 휴학하고 대외활동 6개를 하고있듬.
한국관광공사, 덕수궁미술관, 월간도예, 나도칼에서 하는 기자단 하나씩!
그리고 동숭아트센터 박물관멘토
애경 쇼핑몰 서포터즈인 ak몰 mvp 등등.
1학년 때부터 해 온 거까지 합치면 10개 넘음!
자랑하는 건 아니고...ㅜㅜ
제가 과가 예체능계라서 졸업하면 뭐하지 진로 고민이 많아서..
학교 밖으로 많이 나돌았슴다 흑흑
ㅜㅜ
나 졸업하고 뭐먹고살지 흑
하요튼 그래서 휴학하고 방황중인데,
이제 여름방학이지 않슴까!!!!!!!!!!!!!!!1
아마 대외활동 관심있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위해 어떤 팁을 드리고자 이 판을 써보옵니다
본격
대외활동 지원 팁!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거라 해보신 분들한텐 가소로울 수도 있음!!
하지만 깨알같은 팁임!!!!!!!111)
1. 5기 이상의 서포터즈를 해라
차수가 오래된 걸 하세요. 10기 이상 된거면 좋고 적어도 5기 이상!!
왜냐면, 요새 서포터즈가 너무 많이 생겨서;;
진짜 별별 서포터즈가 많기 때문임.
그중엔 분명
'아 싼 값에 얘네들 걍 이용해먹어야겠다'
이런 곳도 분명 있음.
뭐 이용해먹는 게 다 나쁘다는 건 아님.
기업이 대학생들 통해서 얻는 게 있는 만큼,
대학생들도 서포터즈를 통해서 어쨌든 얻는 게 있음.
근데
이런 데는 중간에 서포터즈가 엎어질 위험이 큼!!
저도 뭐 하나 하다가 중간부터
연락이 안되더니;;
끝날 때 되서야 연락된 그런 서포터즈도 있었어요.
이름 들으면 아는 기업 서포터즈도 은근히 관리 안되는 데가 많음;
어느정도 기수가 있는 곳을 해야 체계가 잡혀있어서 얻는 것도 많음!!
근데 이런 데는 경쟁률이 높지 않냐구여...??
ㅇㅇ 맞음.
경쟁률이 높음.
....
ㅈㅅ;;;
그 경쟁률을 뚫는 팁을 알려드릴게여. 헿헿
2. sns 하기!
서포터즈 포스터 보면 왠만하면 거의 'sns 활용자 우대'
일케 적혀있슴.
우리가 영어를 갑자기 잘 할 수도 없꼬,
갑자기 사진을 잘 찍을 수도 없꼬,
갑자기 뭐 전통문화를 배울 수도 없지 않겠음?!!!
그니까 sns를 하면 됨. ㅇㅇ
이거 어렵지 않음.
제 트위터를 보여드리겠듬
지금은 팔로워 4000넘었음.
근데 이거 진짜 쉬움!!
바로 '트윗 애드온즈'라는 걸 이용하면 됨.
쫜, 요기에서 트친찾기 등록이 있는데
이걸 등록해두면!!
사람들이 날 막 팔로우함... 팔로워 1000까지는 진짜 걍 식은죽먹기;;
요것만 주기적으로 등록해주면 되요.
참 쉽져^.^??
3. 설명회 가기!
어떤 대외활동을 하고싶다!! 근데 거기서 설명회를 한다?!
이럼 꼭 가세요!!
글고 설명회를 하는 곳은, 그만큼 체계적인거임!!
신뢰성 upup.
요 사진은 제가 활동하는 ak몰 mvp라는 서포터즈 설명회 사진.
마지막 미션이 다음 기수 모집이라 우리가 리크루팅 미션을 맡았는데,
설명회도 우리가 준비했음!!!
컨셉이 승무원ㄷㄷ
mvp는 진짜진짜 추천하는 활동인데..
서류마감이 지났음;;
담에 꼭 해보세요 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대학생이 직접 설명회 준비하는 곳은 아직 하나도 못봤고..
아마 거의 대표같은 사람이 나와서 진행함.
엄청 지루할거임.....................![]()
그래도 자기가 가고싶은 곳의 설명회에 참석하면,
깨알같은 팁이 쏟아지고
뭔가 가닥이 잡히는 걸 느낄 수 있음!!!
4. 자소서 쓰기!
움.. 자소서쓰기는 넘 뻔해서 생략하겠음;;
잘쓰면 됨 ㅇㅇ
죄송함;;
근데 진짜 뻔하긴 한데.. 그래도 적어볼게염^.~ ;;
하나. 꽉꽉 채우기는 기본!!
보통 800자나 많으면 1600자정도의 제한이 있음.
자유 분량이라고 하지만 저렇게 제한을 정해놓은 건,
1599자까지 쓰라는 거임;;;
절대 자유라고 한 300줄 임팩트있게 써서 내면 안됨.
기본적인 성실함을 보는거임!!!!!!
1599자까지 쓰세요!!!!!
둘. 소제목 달기
저는 웃음이 많고 재밌는 것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네이트 판을 하는 것을 즐기죠.
네이트 판은 정말 깨알같은 재미 요소가 많아요.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네이트 판을 하는 것은
얼룩진 제 뇌를 쉬게 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어쨌든 저는 웃음이 많아 다른 사람들과 쉽사리 친해집니다.
그래서 댓글채팅 또한 즐깁니다. 얼굴을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제게 새로운 도전입니다.
ㅈㅅ 내용은 걍 넘겨주세여.
설마 진짜 저렇게 쓰는 사람은 없겠지
어쨌든 저렇게 그냥 줄글로 쓰는 것 보다
웃음으로 먼저 다가가는 사람
저는 웃음이 많고 재밌는 것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네이트 판을 하는 것을 즐기죠.
네이트 판은 정말 깨알같은 재미 요소가 많아요.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네이트 판을 하는 것은
얼룩진 제 뇌를 쉬게 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어쨌든 저는 웃음이 많아 다른 사람들과 쉽사리 친해집니다.
그래서 댓글채팅 또한 즐깁니다. 얼굴을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제게 새로운 도전입니다.
이런식의 '웃음으로 먼저 나가간다.' 라는 원하는 소제목을 달아준다면,
훨씬 내용을 파악하기도, 전달하기도 쉽겠죠?!
요새는 대외활동이 스펙이다 뭐다 하지만..
스펙으로 하기보다는..
재밌는 경험도 하고,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긔!!!!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도 많고,
아무래도 관심사의 일을 하다보니까~ 나랑 관심이 비슷한 사람을 진짜 많이 만남!!!
그 사람들이랑 힘든 거 재밌는 거 겪으면서 친해지면 진짜 절친 되는거임 ㅇㅇ.
제가 진짜 좋아하는 선배한테
진로가 고민이라고 막 얘기했더니
'생각만 하는 것은 잡념이지, 고민이 아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캐공감했뜸..
확실히 뭔가를 시도하면서 고민하니까 고민에 발전이 있었드랩니다.
그래두 아직 졸업하고 뭐 할 지 못정했지만, 어쨌든 도움은 많이 된 거 같애요!!!
저같은 고민 가지신 분들!!!
이번 여름에는 대외활동 꼭 해보세요!!!!
강추강추강추!!!
헿..
그럼 지금까지 제 추억이 담긴 사진 몇 장 쏘면서,
톡 마무리 하도록 하겠슴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욤
제가 좋아하는 원빈짤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