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저도 실은 사실대로 레알 하게 말씀드리면요..저 참고로 나이가 26인데...워낙에 천성이 약하게 태어나서 기가 진짜 워낙에 약해요...그래서 저도 이 심령사진처럼...희미한 것들을 보는데...가끔씩...가슴이 철렁하고 소름이 돋는답니다. 절대로 자작은 아니구요. 제발 믿어주셨으면 해서요..아무리 어른들게 말씀드려도...그건 그냥 잘못봤다...이러시니...네...저도 처음에는 잘못봤겠지..그런데...하도 않보고 싶은데..자꾸 나타납니다...그저 가끔식만...그래서..저도 어지간히 힘들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헉..........언제 베플이 되있었네....헤헤헤헤헤....여러분 진심 러블리~감사드려요...그리고 보이는건 어쩔 수 없지만...그동안 말하기도 곤란했었는데....ㅎㅎㅎ 하지만..혼자 있어도 느껴지는것도 힘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