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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상냥한투덜씨 |2013.06.13 10:43
조회 58 |추천 0

 

굿바이 부산아....

 

원래 담주 수요일 부산 외근인데

 

간김에 부산 좀 둘러보라는 사장님 말씀에

 

한 2박3일 예정으로

 

일보고 구경좀 할려고 했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오늘 아침 9시20분에 전화해서

 

오늘 2시 반으로 약속을 변경....

 

할수 없이 사장님께서

 

부산으로 가심....

 

덕분에 오늘 퇴근은 사장님 픽업하러 가야해서

 

8시나 가능할 듯...

 

재수 없는 놈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사장님 모셔다드리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홀스(사탕) 까다가

 

손에 찔림... 피남....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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