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친구 따라서 도우미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별 거 없었음
세 탕 뛰었는데 맥주 캔으로 세병 정도 먹은 거 같고 두번째 탕때 아저씨가 다리 슬쩍슬쩍 만진 거 빼곤
터치도 없었고..
그냥 어깨동무하고 노래나 같이 불러 주고 그러고 왔는데..
원래 이런 거임..?
어제 밤에 친구 따라서 도우미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별 거 없었음
세 탕 뛰었는데 맥주 캔으로 세병 정도 먹은 거 같고 두번째 탕때 아저씨가 다리 슬쩍슬쩍 만진 거 빼곤
터치도 없었고..
그냥 어깨동무하고 노래나 같이 불러 주고 그러고 왔는데..
원래 이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