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6월 11일
'통합 KT 출범 4주년' 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석채 회장은 KT의 미래에 대한
힘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먼저 콘텐츠로써의 IPTV 시장을 더욱 확장을 이야기 했습니다.
IPTV가 단순한 tv시청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KT 이석채 회장은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다고 합니다.
기존의 가상재화시장이랑도 연결되는 부분인데요,
다양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컨텐츠를 만들고
올릴 수 있으니까 컨텐츠의 양이 많아지고
따라서 질도 높아질 수 있는 것이겠죠,
그리고 IPTV를 이용한 이러닝 사업을 확대해
저소득층에게도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공익적 기업 KT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겠죠?
KT 이석채 회장은
남은 임기 동안에 KT를 어느기업과도
경쟁할 수 있는 일류기업으로
성장시키기겠다고 말하며
재벌기업과 진검승부해서
이길 수 있는 기업 모델이 되겠다고
다짐했답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크고 높은 포부
KT를 더욱 새로운 기업으로
거듭나게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