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은 지난 1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KTF와 합병 4주년 기자간담회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날 이석채 회장은 KT에 대해 “재벌기업이 아닌 기업 가운데 재벌기업들과
1 대 1 진검승부를 벌이는 유일한 기업” 이라며
“재벌의 지배구조가 효율적이라는 분석이 있지만
KT 같은 국민기업도 충분히 효율적인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고
강한 의지를 단단하게 전하였습니다.
이어 “한국 사회의 모빌리티(이동성)가 낮은 것은 재벌 위주의
산업 구조로 인해 경영자, 경력자 시장이 없기 때문” 이라며
“주인이 없는 KT가 모빌리티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고 소개한 이석채회장!
임원의 40%를 외부 인력으로 채워 경영자 시장을 만들고,
경력자도 많이 뽑고 있다고 밝혔답니다.
이날 이석채회장의 기자회견을 통해서 앞으로 KT가 얼마나 더 발전해나갈지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심어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