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학교 때 별명은 박지성이었음축구 때문이 아니고 피부 땜시... bal
남자든 여자든 민감한 피부인 사람들 많을 거임고딩도 아닌데 막 나구남자는 군대가서 위장크림 바르고 그러니까 더 심해지고 막 얼굴이 박지성 빙의한 듯 아무튼 그런 사람들 분명 있을 거임나도 그랬음
근데 이 피부란게 진짜 비싼 거 발라주고 관리하면 또 나아지는 거임지금 거울 보면서 이 면상은 도저히 희망이 읍다.. 하는 분덜도아직 희망은 있음
내 컬렉션 자랑 질 좀 하겠음.
나 원래 화장품 이런거 잘 모르다가 어느 순간보니 이렇게 되었음
이거 다 사서 바를 필욘 없고
여드름에 가장 효과 있는 것만 알려주겠음.
'아벤느'라는 프랑스제약회사에서 만든 '로시옹 이드라땅' (적어둬)
'듀크레이' 에서 만드는 '케라크닐 크림'
이 두 개면 너님도 여드름 끝남.
여기서 중요한 건 정품을 사야한다는 거임.
여드름은 미용으로 때우는 게 아니라 약으로 치료하는 거임.
자신감도 없고 돈도 없어서 저렇게 비싼 거 못사! 라고 말하는 분덜 (적어둬)
화장품이 무슨 몇만원? 요러면서 소심하게 쫄아있거나화장품은 여자나 바르는 거지..라는 흥선대원군 같은 마인드로는너님 피부는 평생 구제 못함.
피부 박지성이었던 한 사람으로서 충고하는 거임.나 지금은 여드름 흉터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매끄러움.
진짜 거울보고 심각하게 " 이 피부를 어쩌냐. 수술이라도 받아야하나? "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내 말 명심하길.
비싼 거 사서 발라.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