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구름이한테 삘받은건지 ㅋㅋ
느닷없이 미용한 후에 폴짝폴짝 뛰는 용배찡 > <♥
달랑 한번 뛴거 같지만 ㅎ_ㅎ
어제 어찌나 폴짝(?) .. 아니 쿵쿵 거리시던지 ㅋㅋㅋㅋ
조만간 늘씬쭉쭉빵빵남이 될거 같습니당 +_ +
엄망!!! 그 장난감 꾸르미꾸르미꺼!!! +ㅅ+!!!
힝힝~ 얼른 일루 가져왕 > <
딱! 거기 가만히 이쪙!!!
응? 장난감쉬먀?
나도 가지고 놀꺼다쉬먀!
풉 ㅋ
오빠강..? ㅋ
나 털벗고 몸이 가벼워졌다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오빠 배에
엄청난게 있눙데 !?
뛸때마다 막 출렁출렁 ㅋ
에휴~ 저몸을 해가지고 ㅋ
장난감을 잡겠다닝 ㅋ
왜 놀리냐쉬먀-_ -+
못할거 같냐쉬먀 ?
그럼 어디 한번 해바!!!
안된다쉬먀.
엄마 지금 팔이 무지 아플꺼다쉬먀
[어이구, 효자 납셨네열]
괜히 못할꺼같으니깡
엄마 핑계 대는것줌 봐 ㅋㅋ
그런거 아니다쉬먀
난 진짜 엄마 걱정되서
그러는거다쉬먀.
글케 걱정되면
살이나 빼~
오빠 병원 갈때마다 ..
엄마 어깨에 파스붙이드라 ..
안들린다쉬먀
저노무 지지배 아주그냥 ..
엄마나 꾸르미뇽이나
똑같다쉬먀-_ -+
내가 아주 저노무 지지배
조만간 찍소리도 못하게
밟아줄꺼다쉬먀 ..
[싸우면 안돼!! 제발 좀 싸우지 마롸 이것드라!!!!]
알겠다쉬먀..
나는 엄마말 잘들으니까...
잘꺼다쉬먀..
그짓말하넹...
그냥 잠오니까 자는거면서
어디서 효자코스프레얌!!!!
아니 진짜 저 지지배가!!!!!!
야 김꾸르미!!!!
너 진짜 나랑 오늘
한판 붙어볼래쉬먀!?
덤벼 -_ -+
아, 아니 그게 아니고쉬먀..
당장 하자는게 아니고 쉬먀..
엉엉 ㅜㅜ
그런뜻이 아니다쉬먀 ..
까불고 이쪙 정말!!!!
엄마.. 저, 저 지지배좀
어떻게 해줘라쉬먀 ...ㅜㅜ
엄망! 꾸르미 이쁘니까
안때릴꼬지~ > <
ㅋㅋㅋ ..
두분이서 요즘 투닥투닥
자주 싸우네요 'ㅁ '......
여름이라 날이 더우니
불쾌지수가 많이 높은가봐요 ㅋ_ㅋ
특히 구름이 ..
졸릴때 용배랑 눈 마주치면
하악질에 으르릉!
싸움준비자세 돌입하고
짜증부리시네요 -ㅁ -...
구름아 ㅜㅜ 넌 미용 앙댄단마리다 ㅜㅜ
오빠랑 사이좋게 좀 지내렴 ..-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