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시나...ㅎ_ㅎ..
오랜만에 왔더니 말투때문에 많이들
거슬려 하시네요 ㅎㅎ
하지만 1년 가까이 써왔던지라 ..
지금와서 바꾸기도 뭣하고 ..
다른 말투로 변명하기도 번거롭고 ㅜㅜ
사실 전 그리 세심한 여자도 아니에요..ㅜㅜ
그냥 읽기 불편하실땐
뒤에 쉬먀를 아, 안읽으시는걸로!!! +_ +!!!
헤헤~
뭐야쉬먀!!!
울 엄마한테
누가 뭐라그랬냐쉬먀!?
[아, 아니야...]
솔직히 말해라쉬먀.
지금밖에 기회는 없다쉬먀!
[무슨기회여...- _-?]
엄마한테 뭐라그러는 사람들
내가 다 혼내준다쉬먀!
난 엄마의 수호냥이니까쉬먀!
에헴에헴!
[어이구..예예~]
그니까 누군데!
느그 으르음므를 흠들그 흐쓸끄?
[입은 열면서 말하시구요 ㅋㅋㅋㅋㅋ
판 엉아 누나야들이 ..
쉬먀쉬먀 거린다고 뭐라그 해쪄..뿌잉뿌잉]
아 .. 판 엉아 누나들쉬먀 ..?
엄마가 잘못했네쉬먀-ㅅ -
하루이틀이냐쉬먀?
어이구 으챠챠챠~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몸이 나른다하쉬먀~
[야 -_-+ 수호냥이라매?!?!?]
우츄츄츄츄츄~
근데 여기 벽지 누가 뜯었쉬먀?
[말돌리기 없다요!!!!!!!
그리고 그거 니가 그랬잖아!!!!!]
응?! 내가쉬먀 ?!
이상하다쉬먀 ..
난 그런 기억따위 없다쉬먀..
[진지한 표정으로 거짓말하지 마~ㅋㅋㅋ
이사갈때 벽지.... 어휴...]
응? 이사갈때 뭐 쉬먀..?
[이사갈때 벽지 새로 해주고 가야지!!!
얼마나 비싼줄 아냐 !?!?!?!]
참내, 그까이꺼 얼마한다고쉬먀..
내가 몸단장하고
돈벌어 오면 되냐쉬먀?
[호잇?! 뭐해서 벌어오끈데!?]
있어봐라쉬먀.
나 일단 몸단장좀 하고쉬먀!
이거 영업기밀이라
찍으면 안된다쉬먀!
[응응! 뭐해서 돈벌어 올끈데!?]
흑흑... 여러분쉬먀...
저는.. 부산 광안리 김용배쉬먀 ...ㅜ
저희집에는 어린 동생과 ..쿠쩍..ㅜㅜ
늙고 병든 엄마가 흑흑
아픈데 .......![]()
약살 돈이 없다쉬먀 .... 쿠쩍쿠쩍 ㅜㅜ
[아 저기요 -_-+
그냥 돈은 내가 벌께요-_ -+]
아, 그럴래쉬먀?
이거 은근 지하철에서 하면 효과 직빵이다쉬먀.
참고해라쉬먀.
[ 아, 됐네요 -_ -..
참, 그리고 중복이라 닭을 시켰다긔!
엄청매운 쇼킹핫닭!!!]
헐..퀴...엄마....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몸에 기력이 없다쉬먀 ..
나 그거 한입만쉬먀 ....
[먹고싶엉?]
내..놔.....
나도.... 머그꺼다쉬먀.....
이, 이리와라 닭고기야쉬먀!!!
아, 거참 어머니..
한입만 줘요쉬먀...
닭이다..닭쉬먀....
크항!!!!!!!!
내가 다 물어 뜯어 쥬기꺼야쉬먀!!!!!!!!
[미안한데.. 닭은... 이미..ㅠㅠ
아, 그게 아니고 넌 안돼!!!!]
왜 안되는데쉬먀..
[이건 튀긴거고, 맵고!!
넌 못먹는거얌!!!!]
에이씨~됐다쉬먀!
더러워서 안먹는다쉬먀!!!!
난.. 물이면 된다쉬먀 ..ㅜㅜ
누구는 중복이라고
몸보신하고 쉬먀 ..ㅜㅜ
뭘쳐다보냐쉬먀 -_-+?
이건 내꺼다쉬먀!
엄마 안줄꺼다쉬먀!!!!!
할! 짝! 할! 짝!
가서 닭이나 뜯어라쉬먀..
하다하다 이제 내 물까지 탐내냐쉬먀?
[별로 탐 안나거든 -_ -?
니가 발담구고 손으로 휘휘 저은물같은거!!!!]
좋은말로 할때 리모컨 치워라쉬먀-_ -+
[아따.. 크긴 크다..]
[매니큐어 보이세요?
꼬리부분에 있는데 ......
비교가 앙대...]
[제 스킨...과 비교! ㅋ]
이거 뭐냐쉬먀?
먹는거냐쉬먀...?
킁킁.. 못먹는거면 치워라쉬먀!
닭내놔쉬먀!!!!!!!
ㅋ_ㅋ....
오늘도 또 왔어요 ㅋㅋㅋ
오늘은 사진 잔~ 뜩!!!! +_ +!!!
근데 꾸르미가 없다구욧?!
걱정마라효 ...
아직 막내동생이 집엘 안간것뿐이에요 ..
안내려와요 ....
아까 간식이랑 밥줄때 잠시 내려왔었는데 ㅋㅋㅋ
미처 사진찍을 생각을 못했...ㅜㅜ
곧 동생 가고 나면!
열심히 찍어서
꾸름이 특별편이나 써볼까봐요 ㅋ_ㅋ..
그럼 날 더운데 조심들 하시궁~~~
우리 담에 또 봐요 ♥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