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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가 뭐길래...

한진숙 |2013.06.15 06:03
조회 65 |추천 0
작년부터 제습기가 너무사고싶었었는데
다들아시다시피 그놈이 금액이 너무사악한지라 작년은 고민만하고지나갔네요...
근데 올핸 아직 장마시작도전인데 벌써 꿉꿉..
도저히 안될꺼같아서 집에오시는 **이 코디이모님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야기가 잘되는바람에 부탁드려서 열명이 2013년형 **a 제습기 499,000원 일시불구매상품을 진짜생각많이해주셔서 300,000원에 6개월동안 무이자 자동이체로 살수있게됐습니다.
어렵게 아주 너무저렴한금액으로 마련할수있게됐고
동생 친구 언니하다보니 10명은 순식간에 벌써 마감됐고 너무기쁜맘으로
6월13일 목요일 오후에 팩스로 신청완료를했습니다. 물건받기만 기다리면서^^
그러던중 뒤늦게 소식을들은 지인들의 이어지는 계속적인 부탁과 연락이오게됐고 코디님도 난처 저도 난처하지만 좋은게좋은거라고 그냥 오늘까지몇분만 같은조건으로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실우 그분 영업사원이 아니시고 코디시라 실적이나 급여 이런거는 영업사원이랑은 다르셔서 손해도 많이보셨을꺼예요ㅡㅡ
참고로 저..그분과 친분없구요..댓가로 받기로한거 단 1원도 없구요..가격흥정할때 같이살 친구동생들이 다있는자리에서 얘길해서 누구보다 잘알꺼예요ㅡㅡ
제가단지필요로한제품인데 집에 웅진상품이 비데,얼음정수기,청정기 일케 케어받고있으니 거절하시기도 그러셨나보드라구요..
어째든..서류넣기전에 울산에유명한 울산새*이 까페를 보고있는데 그날따라 제습기문의글이 아주그냥~~~~쫘아악~~~
살림하는사람이 20만원이면 큰돈이기에 있는사실그대로 공구진행해서 주문했고 완료상태인데 혹시추가하실꺼면넣어드릴수는있다고 댓글을 달았었습니다. 물론 한분은 아니고 여러분께..
다같이 싸게 좋은거사면 좋자나요? 애키우면서 사는 형편다뻔한걸...안그런가요?
제가 댓가를바라고 이익을취하기위해서였다면 화낼일도아니고 부끄러워해야하는게 당연한일인데.
그곳 운영진들은 정말 한점 부끄러운거없이 당당하신지 궁금해지네요.
어째든...같이 좋은가격에 뽀송한 여름을 함께 느끼고 싶었던 나에게돌아온건...까페 활동정지랍니다..
문자밎 자료 첨부할께요 글쓸 힘도 빠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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