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만나왔던 남자들마다 절보고 한다는말이 착하다 였어요.
딱히 착한일 한것도 없고 밀당도 할거 다했는데 왜 그런말을 들었을까요?
음.. 제가생각했을땐 별로 속박같은거안하고 친구들 만난다하면 놀아라. 하고 풀어줬던거?ㅋㅋㅋㅋㅋ들판에 뛰어노는 소마냥 방치해놨던거? 이게 착하단걸까요? 아 감이안와요
전 뭔가 착하단 말 들으면 기분좋은게 아니라 아니대체왜??? 이런 생각만 나더라구요
동생같나? 아님 순딩이같아서 매력없나? 이런생각. 날 동생처럼 만만하게보는건가?..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텐 착하단말 한번도 못들어봤단건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후
남자들이 여친한테 넌 착해 착한여자야 이런말 할땐 뭘 기준으로 착하다고하는건가요?
괜히 순딩히 처럼 보이는거같아 전 듣기 별론데 만나는 남자마다 그러니 진짜 내가착한가.. 생각도들구요
하 여자로써 좋단말인가요 싫단말인가요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