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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에서 오줌을 싸는 초딩. 엄마와 한판 뜰것을 참고왔네요

병1신많아참.. |2013.06.15 14:39
조회 2,354 |추천 24

날도 찌고 장마도 온다는데,

어이없는일을 당해 두서없이 써봅니다.

 

아침에 운동삼아 집근처의 호수공원에서 조깅을 하고 씻고 밖에 다시 나가려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엘베를 눌러놓고는 게시물도 읽어보고 우편함에 우편도 찾아오고 등등 시시콜콜한 일을 하다가

엘베가 1층에 도착해서 엘베를 탔는데, 버튼을 누르면서 퀘퀘한 냄새에 질퍽질퍽 거리는 소리땜에

발밑으로 시선을 내렸더니, 모서리에 소변같은게 흥건히 아주 어마어마한 양이 있더군요.

 

기분이 나빠서 엘베에서 다시내려 관리사무실로 가봤습니다. CCTV열람을 해보려구요.

열람신청서를 간단히 쓰고, 열람을했더니, 처음에는 강아지가 쌌겠거니 했던게

사람새기가 싸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소변을 갈기고 2x층에서 내리길래, 2x층 세대조회를 요청했습니다. 꼬맹이를 키우는 집이 딱 한군데 있더군요. 관리사무소 직원이 전화통화를 했는데, 그쪽 엄마가 관리소직원한테 되려 욕설을 섞으며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늘어놓더군요. (옆에서 듣고있었음).

 

 막판을 향해가니, 한다는 소리가. 엘베에서 쌀쑤도있지않느냐..ㄷㄷ; 미1친 어미에 미1친 아들 납셨네요..

세상도 흉흉한데 개념없는넘들이랑 같이살아야되다니..관리소직원분이 소변 닦더라구요.

 자식새기 교육좀 잘시킵시다..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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