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인터넷 참...

화가난다 |2013.06.16 05:54
조회 81 |추천 0
안녕하세요 19살 고등학생입니다
항상 판 들어와서 눈팅만하다가 진짜이번일은너무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판을처음써보네요 헝헝
제가글쓰는데 실력이없어서 읽기조금불편할지몰라도 꼭 끝까지읽어주시고 의견을내주셨음조켓습니다

일단사건의발달?은 그 인터넷공유기 를교체하면

서생긴일인데 저희집이 원래 케이티인터넷을쓰다

가 씨엔엠으로바꾸게되엇습니다.그러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티인터넷공유기를 회수하러기사님이

오셨는데 그때당시에 엄마랑저는 밖에나가있는 상

태라서 집에는 할머니 혼자계시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때쯤 집에들어가서 메일보낼게잇어서

컴퓨터를켜고 인터넷을하려는데 인터넷공유기가없

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인터넷기사가와서 뭐 작업

하느라 빼놧나? 하고 할머니한테

"할머니 혹시 아까 인터넷고쳐주는사람이 내방에있는하얀박스 어디다넣어놧엇어?"

하고 여쭤보니까 할머니가하시는말씀이...


"아니야 아까 그 아저씨가 떼서 갖고갓어"

이러시는겁니다..


기사가가져간 집에잇던 공유기는 위에서말씀드린

것처럼 케이티제품을쓰다가 씨엔엠으로 바꾼거라

서 씨엔엠 공유기 였습니다 그래서 원래 기사가

기져갔어야할 공유기는 따로 챙겨논 케이티것만 가

져갔으먄됫는데 뭔가이상하다싶어서 엄마한테전화

해서 왜 씨엔앰공유기를 케이티아저씨가 가져갓냐

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나 그거가져가라고 안햇는데? 내가 케이티에전화해볼께"

하고 한참잇다가 다시전화가와서 엄마한테 자초지

종을 들어보니 내용이 대략 이랫습니다.

먼저 엄마가 케이티기사한테전화해서

"아저씨 저희 ㅇㅇ아파트00동000호인데요.. 혹시

아까 공유기 회수하러 오셨을때 작은방에있는 씨엔
엠 공유기도가져가셨어요?"


"아니제가뭐 바봅니까? 제가 저희회사껀지 획인하고 가져갓지 남의회사걸 가져가요?"

"제가분명 씨엔엠껄로 교체해놓고 케이티꺼는 따로빼놧엇는데 작은방에있는건 왜가져가신거에요"

"아니제가 분명 저희회사걸가져간거고 씨엔엠인터넷이 안되는거면 그쩍을전화룰하셧어야죠 왜저한테 이러세요?"

"그럼 씨엔엠에 다시 제가번화해보고 다시연락드릴께요 기다려보세요"

그러곤 엄마가 씨엔엠에 전화를하셔서 '우리집인터

넷이지금 케이티기사가 왓다간뒤로 안되는데 공유

기릉가져간거같다' 고햇더니 씨엔엠기사가 '정확히

제가 무슨일인건지 알려면 케이티 기사님 이랑 통

화를 해봐야알것같습니다'하고 말해서 전화번호를

가르쳐드렷답니다 그리고전화를끊고 씨엔엠쪽 연

락을 기다리고있는데 케이티 에서 전화가왓답니다

그러고는 케이티기사가하는말이

"아니 여보세요 씨엔엠기사한테 뭐라고 하신거에요? 제가 언제 장비를가져갔습니까? 왜괜히 있지도않은예기를만들어서 씨엔엠기사랑 싸우게하세요?예?"


이랬답니다 분명히 위에서는 왜공유기가져가냐고물어보니까 자기측회사껀거 확인하고 가져

갔다했었눈데 이제는아예안가져갓다고 말을바꿧답니다...;;


"아니 기사님아까는 회사측거 확인하고 가져가셧더면서요 왜근데 이제는 아무것도안가져갓다하세요?"

"저는 그렇게말한적없습니다 괜히 고객님이 씨엔엠기사한테전화해서 이상하게말해서 왜 욕을먹게합니까? 그래서 씨엔엠기사랑 싸웟잖습니까"

"아니저는 전문적인 지식이없는사람이니까 두분끼리전화통화하셔서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한건데 왜 저한테화를내시는거에요?"

"저는잘못한거없으니까 맘대로하세요"

"그럼아저씨 저 케이티에 컴플레인걸께요 알앗어요?"

"맘대로하세요 저는 어차피 케이티정직원도아니고. 하도급업체사람이니까 맘대로하시라고요"

"아니여보세요 아저씨이름이뭐에요?!"

"아 이름은 알거없고 맘대로한번해보세요"


이러고 전화를끊엇답니다;; 그리고 씨엔엠기사님이

오셔서 다시설치할라고봤는데... 그 케이티사람이

저희집 광랜선이랑 씨엔엠에서 설치해준 인터넷선

을 다끊어놓고 갓다고 하시는겁니다..일부러 선을

잘라놓고간건지 뭔지는모르겟지만 정말너무너무화

가나서 케이티측에 그사람상대로 컴플레인을 걸려

고햇는데 이름도몰라서 하지도 못하고 엄마가 너무

답답해하셔서 이렇게 판에 글을올립니다... 저사람

상대로 컴플걸수없을까요?? 어떡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