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7 남입니다. 우선..저에 대해 객관적 소개드리고요..
대기업 연구원(과/차장급) 연봉 9천5백/ 아파트 4억5천 보유 (개인/대출 없슴)/+2억개인재산/ 부모님 총재산 30억 강남거주(월수입 1천정도)/ 형 1명 미국 회사근무(미국거주) 입니다.
키 177/71이고요..
그러나 아직 미혼이나 소개팅해서 에프터 거절당한 경험은 없네요..하지만..한국여자들 좀 너무하네요..
한마디로..결혼은 합법적 매춘이 아닙니다.!!!
요즘 혼수 문제 많죠..1억이니...어쩌니...맞습니다. 부모님 등꼴 빼먹는거죠..등꼴 빼먹었다 치죠..우선
그런데..저 말입니다. 제가 가구랑/가전제품/생활용품등..5천~1억 가져가면 평생 책임져 주면..정말 남는 것 같단..생각이..(요새 실버타운도 5억씩 내죠..대충 20년 살고..)
그런데..고작 5천~1억 내고..대한민국 남자들..여자..평상 숙/식/게다가..의료까지 책임져 줍니다.(40년 이라 가정)
숙: 월새 40만 잡고 1년 480 40년 대충 원금만 1억9천
식: 미니멈 2끼 하루 김치찌게만 먹는다 가정 1만원 1년 360만원 40면 1억5천
기본 숙식만 합쳐도 3억4천이네요..
게다가 본인들 화장품..옷..통신비+ 의료비...정말 안잡고..한달에 30만원 치면..1억5천
총 대충 5억 입니다.
이거....그냥 남자가 다 대주는 거죠...그런데..이정도 해주면..여자들..뭐라할까요? 40년 후에..
당신에 뭐 해준게 있냐고 하겠죠?
가사노동..좋습니다. 정말 후하게 120만원 잡죠(하루종일 택시운전해도 한달 2백벌기 힘듭니다.)..40년.
4억8천
자 이제 이렇게 해야 서로 손이익이 맞습니다.
그런데..여자들 어떻습니까?
때되면 가방사달라...명품사달라..시댁 선물은 왜 차별하냐? 명절땐 왜 나만 일하냐? 게다가 가관입니다.
육아는 함께하는거 아니냐?
왜...남자가 다...해주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최소한 감사하는 맘도 없는...사람한테..
자..대한민국 군 가산점 폐지 했습니다.
이게 대한민국 여자죠..
2년..다녀오신 분들은 아시죠..그곳 다신 가신 가고싶지 않은곳..
남자들 군대 간 동안 고무신 바꿔신은 여자들..그남자 나라지킬때 딴남자랑..연애하죠...머 좋습니다.
남자는 군대다녀온거랑 여자 애기 낳는거랑 서로 손이익 맞춥니다.
그런데 직장다는 남자들...당연히 애 새벽에 울면..여자가 돌봐야 다음날 출근 할거 아닙니까?
본인은 출근 하지도 않으면서..남자도..애기 달래고..육아를 함께?
아까 군대랑 손이익 맞춘다 했죠..
군대 근무만 없어도 살만하죠..근데 새벽 2시반 되면..누군가 깨우죠..근무나가실 시간입니다...
그럼 그 새벽에 나가서 2~3시간 있다 오죠..이걸 2년을 합니다. 그나마 여자들은 실내에서 애 어루죠..
남자는 영하의 날씨에도..2년동안 새벽에 누가 깨워서 외부에서 근무서고 들어옵니다..
당신 여자들 푹..집에서 맛사지하고 잘때..남자들..그렇게 2년 벌써 보냈습니다.
평등..참 좋은 거죠...
그런데...자기 좋을때만 평등..외치는. 여자들...정말..아닌거죠..이건...
남자가 집도 마련하고..돈도 벌어오고..본인들..돈도 쓰게 해주면..
감사한 마음으로 남편 잘 존경하고 따르며 살기 바랍니다.
정신들 차리시고요..여성부는 개시판이 없더군요..
소통이 없는..자기들 이익만 차리는..집단 이기주의자들이 모인 여성부..
참고로..죽기전에 미모의 여성운동가 한번 보고 죽고싶네요..
여성이라 차별 받은게 아니라 못생겨서..그런거라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남자도 마찬가지로 외모 별로면 차별 받습니다.
미모의 여성분들은 오히려 사회생활 편하게 하고요..
여성차별이 아니라 추남/추녀 차별을 막는게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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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혼자살지? 답글 수준들 하고는...하긴 지능이 있다면..이런 행동들 안하겠죠..
게다가 논리력도 없어서..논리적 반박조차 불가한..수준... 억울한게 아니라 한심한거구요..
제가 말씀드릴께요...남자 등꼴이나 빼먹으려면..혼자사세요...매춘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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