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들어와서 봤느데 와정말놀랐어요;;
일단 자작아니에요ㅠㅠ진짜 절대아니에요
밑에뭔글이있었는지도 솔직히 모르겠네요
결말이라고 하면..일단 전화받아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근데 제글어디에 소리지그면서 버르장머리없게 굴었다고 써있나요??
최소한노력했다고 써놨는데 왜보고싶은것만 보는건지..2년동안 했다라고 써놨는데요??
한달에 두번씩은 가서 챙겨드리고 애낳고는 매일매일 사진보내드렸구요
근데 그럼에도 남편은 여태까지 저희부모님한테 전화10통도 안했을껄요??
그리고 집운운하시는분들^^반반했어요 제가더하면 더했지 들해간건아니에요
하나더하자면 시부모님이 챙겨주셨다면 저도 그만큼했을꺼에요
하물며 제딸돌잔치에도 술취해서 애한번안안아주셨어요 시어머닌 거기서 기도하시고ㅡㅡ
제생일이요??안챙겨주는거 솔직히 안섭섭해요 근데 남편생일도 안챙겨주세요
하물며 남편생일날 다른분 생신이라고 놀러오라고 했어요 남편생일이라고 말하니 그래서 안올꺼냐고 그러시는분이구요
본인아들 생일도 모르시는데 전알아서 척척챙겨야 하나요?
가족이죠 남편가족 솔직히 결혼한지 3년차밖에 안되그런지몰라도 제가족이란 느낌은 크게 안들어요..
그냥 남편의 가족 친정은 제가족이구요
제가 틀린거에요?가족끼리 거래하면안되죠 그런데 여기서 그랬죠??집받았으면 그만큼 하라고?
왜요??가족끼리 거래하나요? 고마우니 하라는건데 저도 해드렸을때 고맙다소리라도 돌아오면 계속해드렸겠죠 아니니까 안하는거에요 고마운줄 모르는데 해야한다면 전끝까지 안할꺼에요
*아이고 했다소린 안써놨네요 어쨌든 했어요 할만큼했다고 생각해요
일단 전 시댁에 못하는 편이에요
전화,,,,한달에한번?
뵙는것도 명절제외하고 일년에 두어번정도?
생신안챙겨드리고 안받아요
챙겨주셨다면 저도 정말 기쁘게 챙겨드렸을껀데 이년동안 남편생일조차 축하한단말 한번못들으니 해드리고 싶은맘이 없네요
물론 남편도 친정에 비슷하게 해요
분명결혼할때 말했어요 니가하는만큼만할꺼다!!
남편은 현재생활에 불만없어요~
전저만따로 친정에 가고 전화매일해요
애교없고 무뚝뚝한성격은 아닌데 시댁이 좀 많~~~~~~이 무뚝뚝하셔서 해봤자 일분통화하면 침묵;
오늘 시엄마전화와서 난리치네요ㅠ
첨엔 네네 하다가 화나서 남편한테 전화하시라고 전하는만큼만한다고 하고 확끊었는데
그뒤로 폭풍전화ㅠㅠ아무섭네요ㅠㅠㅠㅠㅠ왜 화가나면 머리는 장식용품인건지
아니 하는만큼만 하겠다는데 그게 나빠요?ㅠㅠ왜저한테..남편한테 친정에 잘하라고 하면 저도 시댁에 잘할껀데 저만탓하시네요
결혼하기전까진 명절에도 볼까말까 셨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