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처음 써보는데 이걸 쓰는게 짜증스런 말이라 저두 짜증나네요.ㅜㅜ
저는 엘지 유플의 폰을 쓰는 2x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왠만하면 좋은게 좋은거지라는 기본 모토로 정신건강에 매우 좋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사람이랍니다.
근데 제가 가지고 있는 폰번호가 제 첫번호라 애착이 있어 매번 번호이동만했었는데요.
SKT빠였던 제가 친구의 소개루 엘지유플로 갔습니다. 전 폰의 할부금이 남아있었던터라 지원금을 받기로하구요.
근데 보통 지원금 받기로하면 신경 안쓰잖아요?(저만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요..ㄷㄷ)
근데 잘 쓰구 있는데 어느날...SKT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돈내라구요. 뭔 신종사긴가 싶어서 첨엔 씹었죠.근데 신종사기가 이틀동안 오진 않잖아요?이상해서 전화했더니 엘지에서 주기로 한 돈이 안 들어왔더라구요.
짜증나서 제가 폰을 산 대리점에 아는 오빠한테 연락했죠. 준다네요?기다렸죠. 준다는 날에 연락이 없는거에요. 또 기다리래요. 슬슬 짜증나기 시작했죠. 평소완 다른 말투로 말했죠. 지네사장을 고소하랍니다.ㅋ 뭔 경우인지...그나마도 나중엔 연락이 되지 않는겁니다.
SKT에서는 매일 전화, 문자오죠. 집에는 통지서 날라오죠. 결국엔 고객선터에 전화했더니(이걸 먼저했어야하는걸 알죠..) 대리점 측에서 내야하는거라고. 대리점 측에 연락을 하라고 연락하는게 다라고 하더군요? 장난하냐고!!전화따위!!전화안왔다구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정말로 안왔었냐구 몇번이나 묻고..고객센터에서도 대리점측에서 주길 기다리라고만..아악!!!!!!!!!!!!!!!!!!!!!!!!!!!!!!!!!!!!!!!!!!
제가 왠만하면 그쪽에 계신분한테 짜증안내거든요. 최대한 사근사근하게..나중에는 이분들 한테도 짜증나더군요. 기다리란다고 착실하게 기다리니까 내가 핫바리로 보이나. 착하게 대답하고 그러니까 병x같아보이나 그래서 이렇게 무시하나..
게다가 제가 사정이 생겨서 미납급이 한 2만원?있었습니다. 폰이 갑자기 끊기더이다. 줄돈은 안주면서 받아가야할돈은 착실히 받아가니 더 짜증이.....하아...
나중에는 제가 거의 매일?전화하다싶이 했거든요. 대리점측에서 줄수 있는 한계를 넘었다나?본사에서 준다더군요.전 그때서야 (거의 한달 반넘게 전화한 상태 ) 고객센터분이 아닌 분에게 전화를 받을수 있었죠. 기다리래니까 또!!!!!!!!!!!하는수 없이 기다렸죠. 본!사!에서 준다니까.. 기다리라는 만큼 기다리고 저에게 들려준 소리는 대리점 측에서 일주일쯤 후에 준다고..
ㅆㅂ...본사에서 준다매?왜 또 대리점인건데? 고객센터에선 모른다고 좀더 기다려달라고..내가 왜!받아야되는 돈인데 저쪽에서 아쉬운소리하면서 이딴식이여야하는데!!근데 또 전!!!병x같이 또 기다렸죠?
망할엘지..또 기다리랩니다.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톡을 씁니다. 보험사이전?제 명의는 이미 그거 됐고요. ㅆㅂ..엘지..내가 다른건 몰라도 ㅏ내 주위사람 엘지로 간다그럼 지금 결사반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큰회사면 뭐합니까?빠른 4G?3G보다 느린때가 허다한데다 이런식의 일처리인데 말입니다.
하아...저는 또 일주일을 기다려야합니다.
스트레스 안받는 제가 위궤양이 생길정도입니다.
진짜 정말!!마지막으로 일주일기다립니다.
이번에도 처리안해주시면..제가 무슨짓하든지..엘지는 보상해주셔야할껍니다.
짜증맥스인 상태에서 막쓴거라 막 말이 이상할지두 모르지만..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