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무슨 남녀 논쟁(?)만 나면 소수라고
한목소리 높혀 외치더니... 조사 통계는 항상 소수가 아닌 이런 이중성...
http://pann.nate.com/talk/318547687 <=== 이 글 발췌...
결혼에 대한 최소 조건에 대한 분석이라는데
요즘 세상엔 대부분 반반결혼이라더니이라더니.
실제 반반은 9% 뿐 85%가 남자.. ㅡㅡ
남자가 실직상태일때 이혼고려 기간이
1년이 71%
네이트에 글 보면 모든 육아, 집안일, 명절/제사 관련
남편의 집안일은 맞벌이 기준으로만 온통 얘기 하고 슈퍼우먼이라는 것처럼
얘기하더니..
실제로 맞벌이 여부에.. 49%가 육아 문제로 전업주부..
절대 하지 않겠다가 10%,, 남편이 능력없으면 하겠다가 11%
즉, 맞벌이 하겠다가.. 28% 뿐.
전에 결혼 할때 대출 안받을 수 없는 이유가 여자가 아파트를 원하지 않으면
대출 안받고 능력껏 살수 있단 글 올렸더니..
핏대 올려서 한목소리로 어떤 여자가 아파트 원하냐.. 하며 개무시 하더니..
4-2,, 신혼집을 원룸이나 다세대. 빌라에서 시작 한다고하니..
결혼을 고민한다가. 65% , 헤어진다가 30%!!
즉, 아파트 안살아도 힘들게 시작한다는 단 7% 뿐이네..
이러니 대출 안받겠나? 대출은 여자들 때문이라는 게 다시한번 증명.
몇년만 빌라 살아도 이자만 얼마냐
결혼시 시댁에서 지원해 줬으면 하는 금액 1위가 1억
친정에서 해줄수 있는 금액한도는 1위가 500만원..
더 웃긴건 천원원 이상이 없다는 거.. 그나마 4%
네이트에서 외치던 반반결혼.. 남녀평등은 어디갔나? 쥐구멍에 있나?
네이트 보면 돈만 벌면 다냐.. 내가 돈벌겠다.. 집안일 해봐라..
하면서 추천에 베플 난발이더만..
남자가 살림하고 여자가 밖에서 돈버는 것에 1위가 용납할 수 없다 가 90%!!
반반 할수있다, 상관없다가 1~2% 밖에 안된다는 사실..
결혼을 이렇게 해 놓고..
결혼 후에 재산분할 관리에 대한 주관식은
집 공동명의가 35%로 1위!!
(얼마전 결/시/친 보니 .. 남자 전세 얻는데 아내가 친정에서 강남 아파트 해 준다니깐
남자가 전세금은 현금으로 가지고 있고 여자집 공동명의 하면 어떠냐는 글에 개 쓰레기라고
거지 근성이라고 1위 먹던 글 생각나네...
근데 여자들은 왜 남자가 가져온 집을 공동명의 하자는데? 것두 주관식에...)
남성이 집, 여성이 혼수의 이유에 대한 질문에
1위가 조선시대때 부터 했던 전통이라는 대답이 5*%...
미쳤군.. 남자가 아파트나 집해 오는 건 90년대 부터로 20년 밖에 안됌.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거는 시집살이 하기 때문에 보금 자리 마련해 주는 거였임.
방하나 단장하는 비용이랑 혼수비용이랑 거의 같았음.
베이비 붐 시대 어른들중 부모님 안모시는 부부들은 전부 월세방 얻어서 혼수 좀 가져오고 살았음.
뭔가 단단히 잘못 알고 있는 듯..
여튼.. 이거 전부 과거부터 내려오던 풍습이 아니라 베이비 붐 시대 어른들이
아이들 습성을 잘못들여서 생겨난 폐단들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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