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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입단한 한 아시아인 이야기.jpg

콜로라도 |2013.06.17 19:58
조회 6,298 |추천 3

그가 맨체스터에 도착했을때 현지반응은 냉담했다.

"티셔츠 판매원""결국 벤치를 지키다 쫓겨날것"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다."난 티셔츠 판매원이 아니다. 맨유에서의 주전경쟁은 힘들겠지만, 나에게 문제될것은 없고 이를 이겨 낼 수 있다."퍼거슨 감독도 이에 기대를 보이며 호날두, 루니, 긱스등의 화려한 멤버들 사이에서 기회를 줄 것 이라고 했다."내가 잘해야 조국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다."그에겐 조국이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승과 16강을 챙겨야 할 의무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동팡저우... 그는 만리장성이 중국의 유물이다 라는 것을 세계에 알렸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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