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이가 훨씬 어린데 벌써 애 둘의 엄마야.
난 그동안 학력 만들고 능력 키우고 스펙 쌓을 동안 넌 애만 낳은거야.
난 연애하고 젊음을 즐긴 20대에 넌 육아에 시달리겠지.
그 글 중 제일 웃긴게 본인은 10대에 30대 폰팔이랑 만나 애가진게 당당하다면서
애들은 부잣집에 장가 시집보낸다고...ㅋㅋㅋ
이봐요 어린 아줌마!
당당하다는 말은, 자식에게 엄마같은 사람이 되렴. 이라고 말 할 수 있을때 쓰는거야.
철부지같이 자기 앞가림이나 하면서 당당하다고 할 상황이아니라
너의 두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어야지.
어린 나이에 늙은남자 만나서 학교도 못다니고 능력도 없는 엄마 자랑스러워하겠니???
네 삶이 당당하다는 아줌마야.
너의 아이가 너와 똑같이 17살에 13살이나 나이많은 남자를 만나
학교도 때려치우고 애낳고 가난하게 살겠다면 박수쳐주거라.
엄마와 같은 삶을 살아줘서 뿌듯하다고 축하해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