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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맘이 당당하다는 글남긴 사람 보아라.

부끄럽지않게 |2013.06.18 12:04
조회 6,834 |추천 69

 

 

나보다 나이가 훨씬 어린데 벌써 애 둘의 엄마야.

난 그동안 학력 만들고 능력 키우고 스펙 쌓을 동안 넌 애만 낳은거야.

난 연애하고 젊음을 즐긴 20대에 넌 육아에 시달리겠지.

 

 

 

 

그 글 중 제일 웃긴게 본인은 10대에 30대 폰팔이랑 만나 애가진게 당당하다면서

애들은 부잣집에 장가 시집보낸다고...ㅋㅋㅋ

 

 

 

 

이봐요 어린 아줌마!

당당하다는 말은, 자식에게 엄마같은 사람이 되렴. 이라고 말 할 수 있을때 쓰는거야.

철부지같이 자기 앞가림이나 하면서 당당하다고 할 상황이아니라

너의 두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어야지.

어린 나이에 늙은남자 만나서 학교도 못다니고 능력도 없는 엄마 자랑스러워하겠니???

 

 

 

네 삶이 당당하다는 아줌마야.

너의 아이가 너와 똑같이 17살에 13살이나 나이많은 남자를 만나

학교도 때려치우고 애낳고 가난하게 살겠다면 박수쳐주거라.

엄마와 같은 삶을 살아줘서 뿌듯하다고 축하해주거라.

 

 

 

추천수69
반대수26
베플ㅂㅂ|2013.06.18 12:24
난 그글은 못봤는데;; 이글만 봐서는 뭐 당한거 있으셈?.. 왜 이러케 열폭이여.. 시집못간거 티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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