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날 사정이 생겨서 추가글을 따로 적네요 ㅎㅎ..
댓글 지금 다봣는데 기분이 좀 싱숭생숭하네요
..사실 글쓴 의도는 다른게 아니고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쓴 글이였어요
귀하게 키워 주셨는데 그런 소리 듣고 있다는게..
욕도 많이 먹었네요 ㅎㅎ그만큼 위로 글도 힘이 나드라구요
댓글 달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ㅎㅎ
월욜날 사정이 생겨서 추가글을 따로 적네요 ㅎㅎ..
댓글 지금 다봣는데 기분이 좀 싱숭생숭하네요
..사실 글쓴 의도는 다른게 아니고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쓴 글이였어요
귀하게 키워 주셨는데 그런 소리 듣고 있다는게..
욕도 많이 먹었네요 ㅎㅎ그만큼 위로 글도 힘이 나드라구요
댓글 달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