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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52세의 몸매

한챙 |2013.06.19 15:39
조회 58,483 |추천 1

16세 연하의 남편이었던 애쉬튼 커쳐와의 결별 이후로

계속 연하남과의 염문설로만 휩싸인 데미 무어

 

 

 

 

 

 

 

 

 

최근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었는데 누가 이를 52세로 봄?

 

 

 

 

 

 

 

 

 

젊은 모습에 집착한다더니... 보람은 있으시겠다....

 

 

 

 

 

 

 

 

 

 

애쉬튼 커쳐랑 헤어진 이후 많은 열애설이 있었지만

가장 최근 딸의 구남친과 사귀었다는 핵폭탄급 열애설로 미국에서도 완전 주목하고 있다고..

 

 

 

 

 

 

 

 

 

그래서 둘째딸 졸업식에도 참석하지 않고 혼자서 일상을 즐기는 듯한 데미 무어..

 

 

 

 

 

 

 

 

 

 

내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들긴 하지만...

어쨌든 본인은 지금 이렇게 사는 게 나쁘진 않은 것 같아 보여

 

 

 

 

 

 

 

 

 

 

뒷모습만 보면 걍 2, 30대 같음

 

 

 

 

 

 

 

 

 

 

얼굴쪽은 그래도 이제 좀 나이가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52세의 모습이라니... 동안은 동안인듯... 몸매도...

 

 

추천수1
반대수42
베플adcd|2013.06.20 11:20
저얼굴이 50대로 안보여? 옷만 어려보인다..
베플46살|2013.06.20 12:07
이 사진은 걸그룹주사 맞기는 했어도 46살이라 인터넷에 유명한 아줌마. 여자의 예뻐지려는 욕망은 영원한 듯. 추천 누르면 우리는 평생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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