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만 정상인척 하ㄱ고
위에서 생각없는 여자년들 꼬셔서 그년에 씹 쑤시는 그런새끼가 아니란다.
창건아 내가 어제 범블비 저년한테 틱톡으로 했던 말 해줄계
대가리 하나 말리고 두팔 두다리 달리고 그 두다리로 걸어 다닌다고 똑같은 인간이 아니란다
엄연히 인간은 제각각에 가치랑 값어치가 다 달라
그런데 범블비 저년은 인간은 다 똑같단다 다 천사같고 순수한 아기로 태어났다고
그래서 내 생각좀 말할라 하다가 그냥 판에서 만난 사람이랑 이런 얘길 해서 뭐 하고 넘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