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네달되가는 사람입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페북도 다 지우고 카톡플필도 요상하게 바꾸고 공부도 안하는애가 제가 공부하는도서관에도 오고
섣부른 의미부여는 금지지만 괜히 기대감이 커지는 와중입니다
요점은 이게 아니구요
사귈때부터 이상하게 전여친과 친한애가 잇었어요
약간 우울증있고 양성애자인데다 감정기복이 심한 이상한애요
그래도 같은 소모임에 소속되어있고 전여친친구이기도 해서 지내다 지금은 헤어지면서 연락을 안하는데요
소식이 들리는데 글쎄
얘네 하는 모양새가 쫌 레즈비언틱한거에요
과대망상일지도 모르니 물어볼게요
친한 여자들 사이면 막 볼에 뽀뽀도 하고 백허그한채로 돌아다니고 허벅지도 쓰다듬고 하나요?
뭐 그럴수 있지뭐 하다가도 양성애자인걸 아니까 뭔가 께림칙하네요 ㅋㅋㅋ
차라리 딴남자가 생기길 바라고 있네요 하아~~~
헤어져서까지 남자도 아닌 여자한테 질투를 느끼는 제가 참 ㅂㅅ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