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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인포매션택... |2013.06.21 10:33
조회 107 |추천 2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14절 말씀)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의 형상대로 우리 인간들을 창조하셨기에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과 비슷한 창조능력이 있어서 무엇인가를 만들고 새로운 것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다스리시는 것처럼 우리 인간들도 각자의 환경에서 무엇인가를 다스리고 리더하며 이끌어 나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먼저 선택하여 구원을 완성시키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악한 욕망과 욕심과 이기심과 악한 죄가 인간들 스스로 티끌 만큼의 죄가 없이 깨끗하게 되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실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심하십니다. 모든 인간의 구원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내려오셔서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과 고뇌와 어려움을 경험하신 후 때가 이르자 모든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고통당하시고 죽임당하십니다. 그리고 3일 후 이른 새벽에 부활하십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에 다시 올라가시기 전에 인간들이 쉽게 악에 빠지고 쉽게 죄를 짓게될것임을 아시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모든 인간들의 마음속에 넣어두십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 계시면서 우리가 악에 빠지고 죄를 범할 때마다 심히 통곡하시고 슬피우십니다. 죄를 지극히 싫어하시는 하나님께 인간에 대한 분노와 진노를 참아달라고 기도하지 못하는 인간을 대신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죄에서 돌이켜 죄를 짓지 않고 구원받게 되기를 소망하십니다. 한 낱 피조물인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신의 권능을 버리시고 이 땅에 내려오셔서 십자가에서 고통당하시고 못 박혀서 죽임당하신 예수님. 그리고 부활하여 구원을 완성시키신 예수님. 하나님의 본체이시며 하나님이신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면 그 누구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수많은 진리가 진짜라고 주장하는 마지막 세대. 사실상 전도도 불가능하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조차 죄에 쉽게 빠지고 악을 일삼고 음란함에 빠집니다.

 

이제는 자신이 선택한 믿음이 진짜라고 믿고 끝까지 가야할 때입니다. 판에 있는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 분들도 자신의 구원의 완성을 위해 죄를 멀리하고 반복적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열심히 각자의 환경에서 노력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순서가 있어도 죽는 것은 순서가 없습니다.

 

죽음이 항상 우리의 주위를 맴돌며 엿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목숨은 바람 앞의 등불과도 같은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게 우리 사람의 인생입니다.

 

제 남은 인생이 매일 하루가 마지막 날인 것처럼 정직하고 성실하게 죄를 짓지 않고 날마다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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