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24이고 저는 22이에요.
어제 저렇게 싸운 이후로 연락 한통 없습니다.
우연히 친구가 오빠와 여자가 같이 카페에 있는걸 보고
저에게 말해줬는데 무시하려했어요. 근데 그게 제맘대로안되더라구요.
신경쓰이고 화나고 잠도안와서 결국 오빠한테 말했는데
결국 저렇게 싸우게되었어요.
물론 오빠 성격상 바람을 피거나 다른여자한테 함부로 마음주고
찝쩍거리지 않는다는거 아는데.. 아는데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나말고 다른여자가 오빠 차에 탄것도 화나고 밤에 같이 커피숍가서 웃으면서
커피마셨다는것도 화나고 집까지 데려다줬다는 사실 전부다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요...
저 어쩌면 좋죠?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