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보는 17세흔녀입니다.
잔말않고 본론들어갈게요
때는 어젯밤 10시 좀 넘어서였습니다.
학원끝나고 바로 씻고 숙제하다 잘려는데 갑자기 애들 소리지르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며칠전에도 한번 그랬었는데 오늘도 그러나 하고 창문으로내다보니
애들은 꺅꺅거리면서 뛰고 놀고
부모는 둘이서 폰이나 만지고계시는데
정말짜증나네요. 어린애들이라 아직 아파트같은데서 지켜야할것들을 모르는데 부모는 가르치지도 않고 그저 날씨가 더우니 집에서 방방뛰지말고 밖에서 뛰놀아라 하고 놔두는데 남한테 여간 피해가 가야죠
그래서 바로 경비실에 신고했습니다. 놀이터에 애들이 있어시끄러운데 조용히 시켜달라고요.
조금 5분 뒤 잠잠해지는가 했더니 다시 애들은 꺅꺅거리고 부모는 여전히 관심없고
자신들 눈에는 정말 한없이 귀엽고 애가 그럴수도 있지 라고생각하시는데
남은 달라요. 애라도 공공예절은 지켜야하고 애라고 다 귀여운거아니에요.
더군다나 아파트같은곳은 여러 사람들이 사는만큼 남들도 배려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