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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 역에서 3호선환승한 그녀를 찾습니다

마린룩의그녀 |2013.06.22 22:46
조회 277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부산지하철에서 본 그분이 혹시라도 이 글을 보지않을까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수원 사는 흔남입니다. 오늘(6월 22일) 일이있어 부산에갔다가 중동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수영에서 3호선으로 환승을 했습니다. 약 5시 30분경이었습니다.
환승하면서 처음 보았고 1호선으로 환승하는 연산역까지 같은 객차에 있었습니다. 마주보고있던 위치라 실례인지 알지만 저도 모르게 너무 뚫어져라 바라봤습니다. 불편하셨는지 몇번 눈이 마주쳤는데....너무 예뻤습니다...

그리고 올라오는 버스에서 그녀가 자꾸 떠올라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글을올립니다.

그녀의 옷차림은 하얀 숏팬츠에 파란색과/하얀색의스트라이프(약간굵은패턴)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머리카락은 단발 이었습니다. 그리고 러닝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아디다스 가방은 아이보리색의 작은크로스백입니다

혹시라도 그 분이 보신다면 꼭 연락주세요....
제 메일주소는 yellowginkgo@naver.com 입니다

저는 흰색셔츠에 진청바지와 아디다스 운동화를신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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