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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내 손에 맡겨

너 임-마ㅡ! 난 니가 왜 취직을 못했는지 다 안다!

새-끼ㅡ! 너 있잖아, 나 보고 싶어서 학교 계속 나오는 것도 다-아 안다!

짜ㅡ샤-! 내가 말야, 도서관에 가는 니 모습을 보고,

발정난 말티즈마냥 씰룩쌜룩거린 것도 다 보았냐?

새ㅡ끼-, 바나나는 간식으로 싸가지고 가냐아ㅡ?

바나나 오래 두면 익어버려서 누-렇게 찌부되버린다! 웩!

그럴 땐 나의 매-직핸드를 활용해야 한다.

나의 매-직핸드를 거치기만 하면 덜익어 단단한 바나나로 돌아간다-!

안뺏어먹는다-! 바짓속에 숨겨서 덜렁거리는 거 다 안다!

어서 줘 봐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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