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꺄-! 솔직히 너 나 처음 볼때부터 나 좋아했었지?
짜ㅡ식-! 너 말야, 내가 딴 애하고 말 하든 말든 왜 자꾸 캐묻는데?
짜-샤ㅡ! 수업시간에 젖내나는 새끼들이 떠들어재끼는거 처음보냐?
짜ㅡ식-! 너 있잖아, 내 눈빛이 그렇게 부담스러웠냐아ㅡ?
너 말해봐. 솔직히 내 번호 알고 싶었지이ㅡ?
새-끼ㅡ. 내 그럴 줄 알고 아내랑 보라고 밤에 문자 넣어놨다.
임마ㅡ! 너, 개불이 붉은 피를 토해내는 것 본-적 있냐ㅡ?
짜ㅡ식-! 내 별명이 말야, 인간 전동기라는건 알고 있었ㅡ냐-?
개불 손질은 내가 말야ㅡ, 이 세상 그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는다고-!
내가 말야-. 네가 바지에 개불 같은 걸 숨기고 있다는 걸 알거든?
너, 한번, 오나니 마스터가 되어보지 않을래?
나, 한번, 너의 개불이 뻐끔뻐끔 대는 것을 확인해보고 싶구나아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