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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플러스의 실체 (수정)

 아래의 글은 처음에 쓴 본문이며 바뀐 것은 없구요, 간절히 부탁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길고 지루할수도 있지만 제 글 꼭 좀 읽어주세요. 지금까지의 저의 '댓글의 댓글'도 읽어주시구요, 또한 여러분들의 새로운 댓글에도 꼭 답변할것입니다. 저는 저의 모든힘을 동원하지만 LG는 계속 저를 무시할 뿐이고 소비자센터와 여러곳에 항의를 하는 중이지만 별로 진전이 없네요. 결국 힘없는 소비자들은 이렇게 당해야만 하나요... 네티즌들의 힘을 보여주세요....여러분이 끝까지 읽어주시는것만으로도 많은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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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딸이 LG Uplus 대리점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호객행위 하는 (속칭) ‘폰팔이’ 라 불리는 사람들에게 속아서 약 한달 보름 동안 휴대폰 4대를 신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보증보험에서 딸이 신용불량자로 되어있다며 기기 값을 내라 하는 전화가 왔고, 부모로서, 그리고 딸 본인도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한 심정에 이 같은 피해를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기에 진실을 알리고자, LG Uplus의 부당한 행위를 알려서 이런 일이 재발 안되도록 해야 한다고 여겨서 탄원하게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보증보험 직원도 이건 딸이 나쁜 사람들에게 이용당한 것 같다고 잘 알아보시고 LG Uplus에게 항의하여야 한다고 했으니까요. 기본적으로 신규 휴대폰을 개설하고 타 상위 휴대폰으로 교체를 요구하는 소비자에게는 기존 휴대폰에 대한 잔여기기 할부금 해결이 문제가 되어 기기변경을 진행하고 차액 부분을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본건은 모두 신규로 진행을 했고, 약 한달 보름 동안 한 대리점에서 반복적으로 3대를 반납하고 새것을 내주면서 잔여 기기 값이랑 4개의 전화번호가 남아있는 것에 대한 설명을 고지해주지 않은 체 대리점에서 이익만을 착취하였습니다.

 

제 딸은 유학 생활 중 최근 한국으로 들어와서 한국 통신시장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대리점 호객행위 하는 ‘폰팔이’ 들의 달콤한 언변에 속아 사기를 당한 것 입니다. 제 딸이 자세히 모르고 그 사람들 언변에 속아 서류에 사인을 한 죄가 분명히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팔아먹을 수 있게 방관하고 있는 LG도 분명히 더 큰 책임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LG 고객센터 여직원에게 자세히 알아본 결과, 대리점에서 편법을 써서 악용했고 제 딸이 기기를 샀던 ‘장원텔레콤’ 이란 곳에 가 봤을 때 에도 길가에 어린 아이들을 풀어서 휴대폰 바꾸라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호객행위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가서 너희가 휴대폰 4대를 약 한달 동안 신규로 그것도 기기는 반납하게 했고, 당연히 우리 딸은 쓰던 것을 반납했으니 그 기기 값이 남아있다 생각 안 했는데, 그런 설명도 안 해주고서 신규로 계속 반납하고 내주고 했느냐고 항의했습니다. 4대나 남아있던 번호들은 해지도 되어있지 않은 체 정지 처리되어, 정지 비 연체까지 되어있었고, 항의를 했지만 오히려 딸이 미성년자도 아니고 서류에 사인했으니 법적으로 우린 아무 문제가 없다 하며 큰 소릴 칩니다. LG 직영점에 가서 항의하니까 직영점 직원마저도 그 대리점은 문제가 많은 대리점으로 소문 나였다고 하며 딸이 억울하게 당한 것 같다고 하지만 우린 해결할 수 없다고 합니다. LG 본사 자체에서도 자기네 대리점이 소비자에게 편법으로 악용해서 이익을 갈취하고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걸 알고 있고 문제가 많은 대리점이라고 저에게 인정하면서도 가만히 놔두고만 있는 게……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제 딸도 당했는데 다른 학생들도 안 당하리란 보장도 없고 LG Uplus가 각성하고 고치지 않는다면 분명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이기에 강력하게 조치하고 편법으로 부당하게 이익을 취한 것에 대한 배상도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여깁니다.  얼마 전 대리점에서 맨 처음에 법적으로 하라고 떠들던 인간들이 여러 번 전화가 와서 자기네가 조금 잘못한 부분도 있고 하니 만나 뵙고 의논을 나누자 하기에 거절했습니다. 너희네가 법적으로 하라 할 땐 언제고 무엇을 의논하자는 거냐 반문하니 내가 잘못 아는 부분을 설명 드리고자 찾아 뵙겠다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너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왜 날 찾아 뵙고 설명을 왜 하느냐 반문하니까 끊더군요. LG Uplus 본사 과장이란 사람도 며칠 전 전화 와서 하는 말이 딸이 신용불량자가 된 것에 대해서는 자기네가 조치를 취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줄 거고 연체된 요금부분까지는 처리를 할 테니 대신 기기 값은 다 내라고 하더군요, 마치 선심 쓰듯이 …… 

 

 

상기 휴대폰들을 편법으로 신규가입 시킨 것에 대한 상세한 조사와 더불어 그 악질 대리점에 대한 조치와 억울하게 피해 입은 것에 대한 복구와 배상은 어떤 식으로 할건지,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LG Uplus의 행위에 대해 묵과하지 말기를 간절히 탄원합니다. 대기업LG Uplus의 피해를 입은 힘없는 소비자이지만 올바르게 도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걸 그들에게 일침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다신 이런 악순환이 생기지 못하도록 예방책을 마련해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바 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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