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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연이은 SAT시험 취소, 미국대학진학준비 이렇게 변경 하세요!

유학네트 |2013.06.25 16:10
조회 79 |추천 0

[테마가 있는 유학]5월에 이어 6월 SAT시험이 취소 되었습니다. 단순히 시험 취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유학을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나쁜 꼬리표가 붙게 되었다는 점에서, 미국유학준비 전략을 변경해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아래는 SAT 취소 관련 뉴스 입니다.

 

'SAT, 미국 대학 입학 시험이 두 달 연속 취소되거나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으면서 서울 강남 학원가에 후폭풍이 거셉니다. 문제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학원에는 수강자가 줄어들고, 별의별 소문이 다 떠돌고 있습니다......' [뉴스원문보기]

 

이전 보딩스쿨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미국 명문대학들은 신입생을단순히 성적으로만 선발하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이번 SAT문제유출사건은 그야말로 한국유학생들에게 큰 타격일 수 밖에 없습니다. 몇몇의 학생들 때문에 전체 학생들이 피해를보게 되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 대학진학을 포기할 수는 없겠죠.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미국 고등학교로 진학해 현지에서 유학준비를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Why? 미국 고등학교에서 미국대학진학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 했지만, 미국의 명문대학들은 입학사정관제를통해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가끔 보게 되는데요. 입학심사관이 집으로 방문하여 학생과 가족을 방문하여 인터뷰를 진행 하기까지 합니다. 한 학생에 대한 입학 결정을 여러 심사관이 의논하여 결정하기도 합니다. 또한, 학생선발 기준이 ‘성적’만이아니다 보니, 학생이 교육을 받은 학교에 대한 평가도 중요시 됩니다.그러다 보니 미국명문학교들은 ‘하버드공급학교’, ‘예일대공급학교’ 라고 불리기도 할 정도 입니다. 한국 유학생이워낙 많아 어느 정도의 고등학교 정보는 미국대학들이 다 가지고 있다고 하죠? 하지만, 미국 고등학교에 비한다면 그 정보의 수준은 미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성적을 가진 한국에서 유학을 준비한 학생과 미국에서 진학을 준비한 학생이 있다면, 학교에서는 어떤 학생을선택할까요? 특히 지금처럼 SAT문제유출로 문제가 된 이런상황이라면, 한국에서 SAT를 응시한 학생들은 입학에 불리할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인가요?! 라고 반문 하시는 분들도있겠지만, 혹여 선발한 신입생 중 사건과 관련된 학생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면, 학교에 불명예스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이런 위험을 안으면서까지한국 유학생을 선발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매년 수 만명이 지원하는 미국명문대학들은 그런 무리수를두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How? 미국 대학준비 계획 어떻게 변경해야 하나요?

지금이라도 미국 고등학교로 전학하여 현지교육 시스템에서 미국대학진학을 준비 하시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유학생들을 위해 ESL프로그램이운영되고, AP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가장중요한 내신 성적 또한 관리가 잘 될 수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하는데요. 소수정예로 수업이 이루어지는 곳일 수록 내신성적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 명문대 출신교사들이 대학준비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면 더더욱 좋습니다. 현지학생들과의 경쟁은 가급적피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현명합니다. 현지학생만큼의 영어실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유학생들에게 그만큼 현지학생과의 경쟁은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 2013년 9월학기 입학 가능 미국 보스턴 보딩스쿨 자세히보기

 

 

 

When? 언제 유학을 떠나는 것이 좋은가요?

미국으로의 유학이 결정 되었다면,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미국학교들도 11학년(한국의고2)부터는 본격적인 대학준비가 시작 되므로, 현지 적응및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서라도 9학년(한국의 중3과정)부터는 유학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현지 대학들이 중요시 하는 봉사 활동이나 과외활동 등 또한 꾸준히 하면서 경험을 쌓아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목표하는 대학 근교의 보딩스쿨을 선택하셔서 현지의 최신정보를 접하며 진학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SAT문제 유출 사건으로 인해,한국에서 미국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SAT성적뿐 아니라 제출하는 모든 서류에 대해의심을 받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과거에도 여러 한국학생의 에세이 내용이 동일해 입학이모두 취소 되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미 서류의 신뢰도를 많이 잃은 만큼 한국에서의 미국대학진학 준비는노력 대비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선의의 피해자가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 노력마저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빨리유학계획을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P.S.

미국대학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고3학생, 재수생의 경우는 고등학교 유학이 어려우므로, SAT없이도 진학이가능한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셔서 사립대는 물론 동, 서부의 주립대를 진학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 SAT없이 진학가능한 사립/주립대 프로그램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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