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시인이
친일파'작가 였다니?
진실을 알고 싶다.
이것은 대한민국이
방관한 것은 아닌지?
이 땅이 슬프다!
모윤숙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시인
가운데 정치,외교,여성운동 활발한
활동을 했다.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라는
친일파의 詩가 버젓히 인천시에서
주최한 한국전쟁 62주년 기념식에
낭독 되었다.
기고만장할 일이다!
산산히 사라저라.
모윤숙은 2009년 민족문제 연구소가
발표한 친일파 명단에 포함되는
대표적인 친일문인으로 손꼽힌다.
모윤숙
<1910.3.5 함경남도 출생
1990.6.7>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1933년 詩 빛나는 지역 등단
1991년 금관문화훈장 수상
1979년 3.1문화상 수상
경력: 1989~1990 예술원 회원
친일파의 정치가 있는것은 아닌지
진실을 알고 싶다.
이들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땅에 국민이라면 슬프할 줄 알라!
햇살보다 맑고
풀잎보다 싱그러운
수구어린 이땅에 얼굴들에게서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을
인간의 정을 느껴라!
이땅에 살아가고 있는
내가슴이 숨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