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집에 빚이 있어서 호빠를 가게 되었어요...
말렸지만....정말 제가 어찌 해줄수도 없는 그런 돈이었기에....
여기저기 빌려도 보고 알아보고도 했는데 여의치가 않았어요...
남자친구가 호빠 간지는 2주정도 되었어요....
근데 지정이라는걸..했다고 하더라고요(저는 잘 모름 저말이 먼지)
그리고 나서 계속 문자 주고 받고 했어요..근데..이틀째인가 연락이 없더라고요
또 문자가 온건 이틀뒤 같이 있는 여자가 만나는건 기본이고 여자랑 연락한것도 싫어한다며
그리고 또 문자가 없다가...하루에 한번씩은 와요
지정이면 그 사람이랑 같이 사는건가요...연락을 남친이 하기전에 할수가 없을정도에요
괜히 일날까봐....
근데 거기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힘든곳이라면서 견디기 힘들거라며 저보고
포기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그럴수가 없어요..
지금도 너무 힘들고 아프지만...그사람 놓을수가 없어요...그래서 전 절대 끝까지 포기안한다고
못한다고...그랬어요...
근데 며칠전부터 나오고 싶다...돌아갈수만 있다면 돌아오고 싶데요..
근데...거기서 가져다 쓴 돈이 있다는데.....어떡해해야 그사람 나올수 있나요
그쪽에서 요구하는 돈만 주면 되는건가요?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 대출을 해서라도 남자친구 데리고 나올려구여
더 늦기전에...거기서 데리고 나올려고 해요....
아시는분 거기서 일했던분...아시면 말씀좀 해주세요...절박하고...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