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는 말 맞더라
차인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간다
처음에는 니가 너무보고 싶어서 미친듯이 생활했는데 남자라는 이름으로 울지도 못했었고
그러다보니 술도 마시고 돌아다니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1초마다 생각나던 너가 1분으로 또 1시간으로 생각이나더라 너가 나한테 그랬지 시간이 약이라고
알지만 믿기 싫었어 너가 무뎌진다는게 ㅋ
물론 막상 얼굴을 다시본다면 난다시 흔들리겠지 하지만 이제 조금씩 이겨내고있어
넌 곧 유학을 가겠지
슬픈일이다 전보단 덜 힘들지만
그래도 보고싶다 날버린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