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6월 마지막 주 인데..6월 초부터 찾아온 더위 덕분에, 벌써 7월중순 같아요.그래도 위안이 되는 건,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며 들뜨기 때문이겠죠?여러분은 다들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저는 여자친구와 가평에 있는 용추 계곡으로 휴가 계획을 잡았어요. ㅋ원래 부산으로 가려고 했지만,, 올해 휴가기간을 짧게 받은 관계로.. 가까운 곳으로 급 변경 되었네요. ㅠㅠ
신발 선물은 좋지 못하다고 하지만 노스 매장가서 아쿠아 슈즈 2개 장만해서 선물했습니다 ㅎ 여자친구도 아쿠아슈즈 받더니 좋다고 난리더라고요..ㅋ
발 크기 차이.jpg
맘에 드는 신발 구입해서 기분 좋고,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니까 더 좋고, 커플 아쿠아슈즈 신고 빨리 계곡으로 휴가 가고 싶네요.2주가 후딱 지나가길 바라며, ㅋㅋ 휴가 가기 전 들뜬 저의 끄적거림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