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뇽
난 지나가는 잉여임
난 바쁜일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감
나는 수원사는여자임
밥을먹어도 친구를만나도 무조건 수원역을 지나감
그리고 난 대딩이므로 어르신들보단 젊은사람들이 지나가면 유심히 쳐다봄
며칠전에 수원역에서 칭구를 기다렸긔
기다리는데 친구놈이 겁나 안오는거임
와나 -0-
그러다가 내 시선을 이끈 무리발견+_+
심심해서 겁나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역 귀퉁이에서 이러고있는거임
어이없어서 사진찍어 칭구한테 카톡으로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나도 친구가 암만 기다려도 오지 않아
계속 이들을 주시하는데
진심 저 헐크분장한사람
나한테 -_-+이표정지음 개무섭
겁나 엄중한표정으로 쳐다봄-0-
이때 진짜 섬뜩했음ㅋㅋㅋㅋㅋ 사진 못찍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러고나서 이틀인가 삼일후에
유투브 메인에 올라왔길래 같이 보자고 퍼왔음
다들 대딩인 것 같던데,
참 나는 뭐하는건지.... 저분들 열정적으로 사는 분들 같음
수원역에서 헐크영상 찍은거 공유함
수원대딩피플 전국대딩피플 힘냅시다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