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입대해서 지금 상병인데 군대에서 농구를하다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었다네요
의가사 제대까지 하라고 했다는데 그만큼 심한 정도면 수도통합병원에서 치료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밖에서 치료를 하는게 좋을까요? 수도통합병원에 대해 전혀 알지못해서 혹시나 후유증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 그리고 내년 2월 전역인데 누나의 입장에서 이때까지 복무한 시간이 아까워서 그럽니다만. ..제대로 전역하는 건 무리겠죠? 취업에 불이익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