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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제주] - 우리나라 국토의 최남단

박성아 |2013.06.28 00:36
조회 404 |추천 4

* 마라도 *

2013.3.16

 

 

우리나라 국토의 최담단 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마라도..

 

 

제주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이 있다..

예전에 못가본.. 마라도 일정이 있어서 더 그런가..? ^ ^

 

 

마라도를 가려면...

모슬포에서 배를 타는게 가장 일반적이다...

예약이 딱히 필요는 없는데...

난 혹시나.. 정말 혹시나 해서 예약을 했다..

근데 당일날.. 인터넷 상으로 알아 봤을때랑.. 배 시같이 틀리네...

수시로 배시간이 바뀐다고 한다..헐..;;

충분히 여유를 두고.. 선착장에 도착해야 할 듯..^ ^

모슬포.. 마라도유람선 선착장에 도착을 하고...

표를 끊고.. 배를 타러 간다....

날씨는 좋은 듯 한데.. 뭔가가 뿌옇다...

화창한 날씨면 더 좋았을텐데...

 

 

마라도 정기 여객선...

생각보다 배가 컸다... 

 

 

 

출발시간이 다되어 배가 출발을 하면...

마라도 까지는 대략 30분정도가 소요되며....

가는길에... 갈매기가 동행한다...^ ^ 

 

 

마라도 가는 길에 보이는.. 가파도...

다음 제주 여행때는... 가파도를 꼭 가봐야겠다...^ ^

 

 

드디어.. 마라도에 도착...!! 

 

 

 마라도 해안은...

대부분이 암석해안이며... 해식애와 해안동굴이 많다고 한다...

  

 

배에서 내려.. 올라가면 관광안내도가 나타나는데...

마라도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제주도에서 남쪽으로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한국의 최남단(북위 33˚06′)에 해당한다...

처음에는 가파리에 속했으나 1981년 4월 1 일 마라리가 되었다...

사람이 처음으로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1883년 김(金)·나(羅)·한(韓) 등 3성(姓)의 몇몇 영세농민이 들어오면서 부터이며...

당시 이들에 의한 화전으로 삼림지대가 모두 훼손되었다고 한다...

섬 안에 34m 의 작은 구릉이 있을 뿐 대부분 저평하다...

해안은 암석해안이 대부분이며 곳곳에 깎아세운 듯한 해식애와 해식동굴이 많고....

기후는 대체로 온화하며 특히 겨울 기온이 높다....

식생이 다양하여 약 96종의 식물이 서식하며....

농경지는 초원지대가 대부분이므로 집앞에 소규모의 유채밭과 고구마밭이 있을 뿐이며 주민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한다....

선착장이 2군데 있으며 모슬포와는 도선이 왕래한다...

면적 0.3㎢, 해안선길이 1.5km...

 

 

 

본격적으로.. 마라도 탐방 시작...

캬~~ 풍경이 정말 멋지다~~ ^ ^

 

 

그리고...

이번 제주 여행에서.. 특별한 점.. 한가지..!

바로... "토야"랑 함께 한것~ ^ ^

나의 여행 친구.. 토야를 소개 합니다용.... ㅎㅎㅎㅎㅎ

마라도까지 여행한.. 토야....

넘.. 다소곳이 앉아 있어 너...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멋진 마라도 풍경~~

 

 

 

 

 

 

 

 

국가기준점... 

 

 

 

 

섬의 대부분이... 절벽이라... 위험을 알리는 표시..

조심 하자구용~~~ 

 

 

 

 

곳곳에 있던.. 백련초 무리...

 

 

마라도 등대...

등대 앞쪽의 바닥에는.. 세계 지도가 있으며...

세계 곳곳의 등대가 표시되어 있다... 

 

 

 

마라도 성당....

성당이 이렇게나 이뻐서야...^ ^ 

 

 

 

 

 

 

관광객 쉼터라고 있던데...

운영을 안하는 듯 했다...;; 

 

 

대한민국.. 최담단.. 임을 알리는 표지석...

여기서 다들.. 사진을 찍던데...

난 그냥 뒤에서 한방~ ^ ^ 

 

 

그리고... 최남단 집.. 초콜릿 캐슬...  

 

 

 

 

 

그림자 놀이....

내가 꼭.. 토야 멱살 잡고 있는거 같다... ㅎㅎㅎ 

 

 

역시나.. 최남단... 절..

마라도에는.. 최남단이 아닌게 없다...^ ^ 

 

 

 

 

 

 

 

마라도의.. 남서쪽으로는...

짜장면집 등..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편의점도 있으니.. 간단히 필요한게 있으면 이용하면 편하다...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

그냥.. 섬 자체가 운동장이다.. 완전 멋져...^ ^

 

 

 

아.. 마라도는.. 정말 아름다운 섬인거 같다...^ ^

마라도를 다 둘러 보고....

다시 나갈 배를 기다리고 있으니....

멀리서.. 우리가 타고 나갈 배가 보인다...

아쉽지만... 마라도를 뒤로 하고...

다음 여행일정을 위해... 우린 제주섬으로.. 향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토야의.. 점프 실력을 보여 드릴께용~~

마라도에서 점프하는 토끼인형.. 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블로그에서 바로 보낸 글이라...

말투가 너무 친근해(?)도 이해 바랍니다..^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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