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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빼고 겪은얘기

매력폭발 |2013.06.28 04:30
조회 54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판써봐서그런지 떨리네요
그럼 시작 할께요

오늘우리지역에 비가왔어요 친언니랑저랑 제친구랑같이 아는언니(A)를
차타고 데리러갔어요 도착해서 태우고 집으로가고있었어요 친언니가운전하고 제친구가조수석 제가뒷자석에앉고 a언니는 뒷자석에서 제무릎을 베고누워있었어요 집가려면 두가지길이 있는데
첫번째길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두번째길은 가는길에 장례식장이랑 화장터도있고 길이 꼬불꼬불해서 그런지 밤에는 차가 없는 길이 있어요 친언니가 길을잘못들어서 두번째길로들어갔어요 친언니가 겁이많아 다른길로 가자했는데 저랑친구랑a언니가 그냥이길로가자했죠 가다가 장례식장 화장터를 지나치고 꼬불길로 가고있었죠 밤이고 비가온뒤라그런지 안개가꼈었어요 제가 무서운얘기를좋아해서 무서운얘기하자쪼르고 친언니는무섭다고하지말라면서 "안개 시.발" 이라말했어요 제친구도 "그래 딴얘기하자" 이러면서딴얘기를하고 가면서 중간중간 집도없는데 차가도로에 시동도꺼진채로있더라구요 쭉지나쳐오다보니 집들이보였어요 제가 "이제무서운얘기해도되?" 하니 해도된대서 뭐 귀신봤냐물어봤어요 친언니가 아까 안개 시.발 이라고 할때 시 뱉을때 안개가 차앞유리쪽으로오면서 입이씩웃고있고 이빨이보였던 귀신을 봤다고했어요 제친구는귀신같은걸보거나 느끼는일이많아요 (외증조할머님께서무당이셔서그런지 친구까지 내려왔데요) 친구도봤다고 창문에자꾸여자애가 빼꼼삐꼼하더래요

친구도무서워서 사이드미러를보고있었대요 일부러안보려고 근대그귀신이 사이드미러로얼굴을팍들이댔데요 또무서워서안보이는척했대요 계속무서운얘기하면서가다가 a언니랑저랑얘기를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누가 할아버지라고말했어? 이러길래 아무도안했다고했더니 아그래...?이러고 쫌있다가 아까그귀신이 손녀같다고 아까 할아버지라 말했냐고 물었을때 창밖에 어떤중절모쓰고 마로된소재의옷을입고있는할아버지가있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집쪽다와서 카페에갔어요 저희가마실꺼시키고 진동이울리길래 친언니가 갔어요 가고나서 친구가 "@@(친언니)언니가 아까 무서워해서 말못했는데 차뒤트렁크쪽에 상반신밖에없는귀신이 @@언니따라하면서핸들돌리고있었어" 라고하더라구요.....



쫌 싱겁죠?ㅠㅜ 그래도 다읽어주셔서감사해요 그림중에 빨간얼굴이 귀신이예요! 맞춤법틀린것도있겠지만 욕은하지말아주세용~~
그럼 긋나잇? 긋모닝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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