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3이고 남친은 고1인데요..
사귄지는 지난주가 100일이었구요..
서로 집에 빌때가 많아서 가서 하룻밤 자고오고 이런사이고요..
(저도 저희집비면 오빠한테전화해서 같이있자고하고..오빠도그러고..그러는거에요)
둘이진짜사랑해요..
처음 같이잔건 한달쫌안돼서였고... 제방에서같이잤는데
자기전에 남자친구랑 달콤하게 키스하다가..
남자친구가 이러다가 절 못지켜줄지도 모른다고 갑자기 그러더라고요
이러더라구요, 저는 나름대로, 친구들얘기도 들어보고그래서
뭐 해봤자 가슴까지겠지 그래서
난 오빠꺼고 오빠는 내껀데 뭐어떠냐고 그랬고 그때 진도가 조금 더 나가게됐구요..
근데 시간이 지나고 그러니까 진짜 갈데까지 가게돼서요..
(단순히 가슴을 말하는것이 아니에요...)
이제서야 정신이들어서 무서워지더라구요,
아프기도하고.,
남자친구한테 조금 무서웠다고 하니까 굉장히 미안해하더라구요..
막 이러구,..그니까 음.. 그렇다고 성관계까지는 안갔어요
그 직전까지 갔을뿐이지.....
제가 남자친구에게 어떻게해야하나요
남자친구가 이러는것이 싫다는것은 아니지만..그래도 막상 진도가 너무나가니까 무서워요..
평생책임진다고 그러는데.. 과연 평생책임진다는 남자말이 사실일까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어떤말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