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점점 더워지고 있는 날씨에
바닷가 가서 풍부한 청량감을
느끼고 오고 싶은 기분이 드는 햇살 가득한 오후 입니다.
역시 카메라는 가벼운것이 편하네요.
만들면서 찍으려고 하니
무거운 렌즈는
막 떨어트릴까봐 물이 묻어서 고장날까봐 무섭 ㅠ
오늘은
물도,기름도 필요없는
저수분 닭볶음탕을
만들어 보아요^.^
재료![]()
숙주나물,피망1,표고버섯4,토마토1,양파1,닭허벅지살<2인분 기준>,양배추1/2,
고추가루2T,간장<빨간 색이 나오게 하시려면 넣지 않으시는게 좋아요.소금으로 대체 가능>,
후추,미림<닭고기의 비린내를 제거 해 줍니다.>,깨소금,
참기름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에게는 권장합니다.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넣지 않으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양념 쌈장
<or 고추장. 쌈장 속에 들어있는 마늘로 인해 간마늘 생략,>
맛있는 양념쌈장 만들기가 궁금하신분?
↓
http://blog.cyworld.com/Kyunghyungyeong/6581340
를 참고 해 주세요^.^
1.
숙주나물은 채에 걸러 깨끗히 다듬고 씻어주고,
피망1,표고버섯4,토마토1,양파1,닭허벅지살<2인분 기준>,양배추1/2도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
오목한 후라이팬에 넣어 둡니다.
<저수분으로 만드는 닭볶음 요리 이므로, 대체적으로 숙주나물,양배추,토마토,양파가 아래로 깔면 좋아요^^
야채 자체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물과 기름이 필요없는 요리가
이 저수분 닭볶음 요리의 포인트 되겠습니다^.^>
2. 양념쌈장<or 고추장>,간장2T<소금으로 대체 가능>,
후추 조금,미림1T,양념 쌈장,깨소금<나중에 넣으셔도 됨>을
넣어
중불로 끓여 줍니다.
처음에는 물없이 기름 없이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토마토와 양배추,양파,숙주나물등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인해
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저수분으로 보쌈도 해 드시고 하시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몸 건강에 좋은것 같아요.+.+
야채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하는 요리!! >.<
웰빙이네 그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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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모락모락!!
완성
이에요!!
닭요리에만 깨소금을 뿌린다는것을..
잘못해서
밥에도 뿌렸네요.
요즘 더워서 그런지 정신줄을 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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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해서 먹을까 하다가
귀차니즘에 막 지은 잡곡밥과 함께
한 그릇에 넣어서 먹었답니다 ㅋㅋㅋ
귀차니즘의 대가인거죠 저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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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얼굴은 꼼꼼하게 생겼다고들 하시지만;; 생긴게 다가 아닌 ㅋㅋㅋ덜렁덜렁 대서 엎어지기도 잘 엎어지고요 ㅋㅋ>
쌈장을 넣은것은..
그 안에 간마늘,간양파,청량고추 잘게 썰린게 다 들어있고,고추장도 들어있어서
왠지 요리가 편해질 거 같았거든요.
또 빨리 먹고 치우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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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완전 주부 다 된거 같음ㅋㅋ실제로 주부지만;;아직 애가 없어서 좀 야매 주부 같음ㅋㅋ>
양념 쌈장을 넣으니
한마디로 좀 독특한 된장의 맛과 고추장의 맛이 나더라구요 ㅋㅋ
<양념 쌈장은 생으로 먹는게 더 맛나는듯용 >.<>
담엔 쌈장 말고 고추가루랑 고추장만 넣어 만드려구요.
좀 텁텁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기에^^
전 깔끔한 맛이 좋더라구요.
그래도 쌈장을 넣은것은 좋은 시도 였다고 생각 했어요.
나름;;
어떤게 들어가면 이런맛이 나오나 이런걸 파악 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여러 소스들의 맛을 읽을줄 알아야 적절하게 들어갈 재료들도
그때그때 팍팍 넣을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네요.
<주부라면 이정도는 적재적소에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저의 소망!
!>
닭고기 보다 야채가 많지만
간만에
야채 섭취하는 좋은
식사가 되었어요^.^
양배추 살짝 데쳐서
쌈 싸먹었어용!흐
집에 있는 야채들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시는 요리 해서
맛나게 드시고,
더운 여름 즐겁게 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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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분 닭볶음탕/물 넣지 않고 만드는 닭볶음탕/ 닭 볶음탕/닭 도리탕/닭볶음탕/닭도리탕/
닭요리/닭 요리/야채 닭 볶음/닭 활용한 요리/닭 허벅지살을 활용한 요리/
야채 닭볶음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