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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베스트라니 너무너무 신기해요!!
신랑한테 링크보내주니까 신기하다고 좋아하네요~~!!
모두들 너무 감사드립니다^0^
제가 봐도 사진 안이쁘게 나오고 .. 맛 없어보일지라도..
정성만은 한 가득 음식들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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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찌개 레시피를 여쭤보시는 분이 계시길래..부족한 솜씨나마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른 블로그나 검색하시면 훨..씬 베테랑주부님들 레시피도 있으니..뭐라하지 말아주세요ㅠ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
양념장 : 고추장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요리당 1스푼, 간장 1스푼, 후춧가루 약간, 다진마늘 약간
준비재료 : 감자1개, 애호박 반개, 양파 1개, 대파 송송, 청양고추 2개 , 돼지고기(찌개용)150g , 두부반모
사실 약간 야매라 그때그때마다 양념은 다르긴 하지만 기본 베이스는 이렇게 넣는답니다.
1. 돼지고기는 양념장과 같이 함께 버무려서 30분정도 재워놓아요
(저는 미리 양념과 고리를 버무려놓는데요, 고기에 양념이 스며 더 맛있더라구요^^)
2. 양념이 스민 돼지고기를 약불로달군 냄비에 식용유를 살짝두르고서 볶아줍니다.
3. 안익는 순서대로 감자 양파 애호박을 넣고 볶아줍니다
(채소가 너무 익으면 흐물흐물 녹아버리더라구요.. 저도 아직 조절하기가 어렵네요ㅠ)
4. 물(또는 육수)를 3컵정도 넣고 한소끔 끓여냅니다.
(중간에 거품이 올라오면 걷어주세요~)
5. 보글보글 끓고 있으면 대파송송, 청양이 송송 넣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두부 넣고서 보글보글 끓으면 완성!
전 당면을 미리 불려놔서 마지막에 같이 넣어줬답니다~!
중간에 싱거우시면 간장이나 소금으로 살짝 간해주시면 될거같아요^^
고추장찌개는 정말 간단하고, 맛좋은데요.
제가 쓴 레시피보다는 따로 검색하시면 더 자세히 나오니까 훨씬 유용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은 카레라이스를 만들려해요!
고추장찌개처럼 간단하지만 맛좋은 카레~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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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정말 많이 뜨거운 일요일 오후네요 ..
항상 판을 즐겨보고 하루하루 거르지않고 보는데요
용기를 내서 글 한번써보겠습니다!!!![]()
주변에서는 이미 닭살커플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2달차 신혼부부입니다
퇴근하고 집오면 저녁상차리기보다는 안주거리 챙겨주기를 잘해주는..
아직은 어린 신부에요 ![]()
그래도 남편 밥은 굶기지 않습니다!!!
미숙한 실력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사진은.. 핸드폰으로 먹기직전에 찍은거라 화질은 양해부탁드려요ㅠ..
요즘 날씨도 덥고 바가지긁혀서 힘든 남편위해서 이벤트삼아 스타트 해보겠습니다!
악플은... 무섭습니다...
이 글 보면 저희 부부가 누군지 아는 사람이 있을 것 같지만.. 하하핫
저는 3,2,1 은 답답하더라구요..
바로 사진 나갑니다~~!!
제가 한 요리는 다 처음 도전하는게 많아요..
자취경력은 있지만 밥은 잘 안해먹어버릇이어서요.
첫번째음식은
마파두부입니다!
손이큰 저는 항상 2인분이 아닌 4인분 이상을 한다지요...
두부깍뚝썰기하고 기름에 살짝튀기고서 돼지고기랑 채소들 넣고 전분가루 뙇!
아직은 돈을 아껴써야해서 두반장은 사두면 계속쓰지않을것 같아서 고추장으로 양념을 했답니다.
두반장 없어도 되요!!!!! 고추장 마파두부 밥 두그릇 쓱싹했답니다![]()
두번째는 닭강정과 닭볶음밥이에요~!
이마트에서 1+1치킨을 팔아서 낼름사왔어요.
남편이 닭이라면 아주 좋아죽지요~~
하지만 역시나 점심으로 다먹기엔 많은양..저녁까지 남았는데 뭘할까 고민하다가
닭강정과 닭볶음밥을 뙇! 준비했습니다.
닭강정역시 고추장양념으로 준비했구요~ 볶음밥에 짜장은 친정아버지가 보내주셨습니다
싹싹 긁어먹었네요 ~!
검색 고고.. 레시피는 항상 검색과 감으로...한답니다.
위에 사진이 큰거같아서 중간조절...
세번째는 꼬치와 계란볶음밥입니다!
이자카야를 참 좋아하는데요~ 안주겸 반찬으로 꼬치를 준비했어요!!
베이컨팽이버섯말이꼬치와 닭가슴살대파꼬치에요 !!!
밥은 간단하게 스크럼블에그볶음밥으로 준비했어요~!
베이컨팽이버섯말이는 딱히 간을 안해도됬는데 파닭꼬치는 간장데리야끼소스를 준비해서
살살발라주면서 구워줬답니다~~!!
네번째는 달달 고추장찌개와 애호박전입니다~!!!
고추장찌개는 제가 자신있어하는 찌개입니다!
돼지고기 두부 감자 간단히만 있으면 뚝딱 준비되는 달달칼칼한 찌개에요~~!!
특별히 당면까지 넣어줬답니다!
밥 반찬으로도 소주안주로도 제격이지요!
애호박전은 처음해봤는데요 .. 음 처음에 좀 안익어서 난감했지만 달달하게 잘익어서
남편이 참 맛있게 먹어주었어요![]()
다섯번째입니다.
김치고기전과 감자전이에요.
학교끝나고서 오늘 저녁은 뭘할까 고민하는중에 비가 한방울씩떨어지더라구요.
좋았어! 오늘 저녁은 전으로 갑니다!!
(전 지금 복학해서 대학생이에요.. 늙은 대학생...)
김치전은 김치만 들어가도 맛있지만 저는 돼지고기랑 두부랑 같이넣어서 부쳐줬어요.
좀더 고소하고 씹는 맛이 좋더라구요~
감자전은 강판이 없어서.. 채썰어서 구웠답니다.
전분기가 있어서 촥촥붙지만 미숙한 실력으로 갈라짐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비오는날 막걸리와 먹는 전은 캬~ 빗소리와 함께 최고였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히 준비해본 반찬입니다.
계란은 폭신폭신 일본식계란말이로 준비해보았답니다~
아무래도 채소를 사놓으면.. 자주 반찬을 안해먹어서 상태가 안좋아지려할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또 새 요리를 하려하면 다른 채소사야하고.. 있는 것으로 지지고 볶고 했답니다.
양파스팸볶음, 애호박전, 계란말이
집에서 간단히 준비할 수 있는 반찬이라고 생각되요.
저도.. 참 쉽게 만들 수 있었구요..헤헤..
사진으로 찍어둔게 더 있지만 너무 안 이쁘게 나오고 실력이 모자람을 자랑해봤자
안좋은 말 들을거같아서 이렇게 올려보아요!!
미숙한 실력이지만 남편 굶기지 않고, 맛있는 반찬해먹이고 싶은 어린신부랍니다.
이쁘게 봐주세요ㅠ0ㅜ..!!!
Ps, 내사랑 신랑 따식몬![]()
안뇽 여보 신랑님~
둘다 판을 즐겨보니까 아마.. 신랑님도 이글을 보게되겠지??
아으~ 어쩜.. 내가 판을 다쓰다니..신기할 정도입니다..
이제 점점 아줌마가되어가나봐요...호호호
항상 내가 바가지 긁고.. 여보한테 뭐라고 하고 너무 미안해요
하지만 그래도 내 맘은 항상 여보 응원하고 사랑하는거 알지요?
아직은 우리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남들 부부보다 더 이쁘게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면서
검은머리가 흰머리될때까지 항상 옆에서 서로 지켜주면서 살아요.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잘해줄게요.
항상 사랑으로 내옆에서 지켜줘서 고마워요^^
알라뷰 쪽![]()
막간으로 저희가 밖에서 사먹었던 음식들 올리고 정말 갈게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참치타다끼와 꼬치~
간단히 맥주한잔
사시미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참치, 연어, 광어
연어는 역시 생연어가 최고
사시미는 역시 두꺼워야 최고
사시미라고 하셔서 혹시 뭐라하실까봐.. 일본식스타일로 먹었기때문에...
삼겹살은 두꺼워야 제맛이죠~~
부추와 김치까지 구워먹어 최고의 삼합!!
마지막으로 해산물모둠!!!
소라, 산낙지, 멍게, 해삼
아~ 먹고싶다....싱싱 해산물들..
..
사진이 너무 많아졌어요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