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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쪽으로잘아시는분없나요 협박죄로고소하고싶습니다 너무억울해서 죽고싶네요

여지껏울고 너무 정신없는상태라 글이 뒤죽박죽 앞뒤두서맞지않고 오타가있어도 이해해주세요

우선 전 209일 된 남자친구가있는 고등학교 삼학년 여학생입니다

지금남자친구와 만나기전 한달도 안 사귀고 20일정도 잠깐만난 동갑남자애가 있어요

20일밖에안된시간동안 그 남자애가 세번이나 헤어지자 얘길했고, 항상 오분도안돼서 잡고

그러다 네번째에 다시 잡길래 제가 너무 지쳐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오랜시간을 만났던것도아니였기에 서로에대한 정도 깊게없었고, 그후에 서로 미련이있다거나

그랬던것도아니기에 깨끗하게 끝이났습니다 그리고 전남친도 그후로 짧지만 열명이넘는여자를 만났고

저는 남자를 만나지 않다 몇개월후, 작년 12월5일 지금의 남자친구와 사귀게 돼었습니다

사귀고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 전남친과 지금의 남자친구는 친구였고

사실을 알게 된 후 지금의 남자친구한테

너랑 전남친이 친구인데 너를 만나는게 잘못된 것 같다 얼마나만났든지 간에 나는 신경이 쓰인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전남자친구도 전혀 개의치 않았고, 지금 남자친구도 그게 무슨상관이냐며

아직 연락을 하거나 만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걔를 통해 알게된 것도 아니지 않냐 하였고,

전남친도 사귀는거 축하한다기에 그렇게 반년이 넘는시간 사건없이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계시지않고, 어렸을때 늘 엄마를 때리던 아버지모습만보아왔기에

남자에대한 부정적인인식이 강했는데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며 안정감을 찾으며 잘 지내고있었고

주말이라 오늘 만나고, 밤 열한시가 안되는 시간에 헤어지려고 지하철역으로가고있었는데

남자친구휴대폰으로 카톡이 왔습니다 내용은 즉,

 

 

 

 

전남친을만났던것도 일년 전이고, 저기서얘기하는 우리집에서 두번 잤다. 이 얘기는

제가 술을 전혀 하지못하는데 전남친 어머니께서, 아 어머니라 칭하는것도 더럽네요

저새끼가 자기 술먹을 사람이 없다며 같이 술먹자고 했었고,

술을먹지못한다하니 내숭떠는거 조카 싫어한다며

제가 여러번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비속어를섞어가며 술먹자고 하였고 저는 저나름의 위협감을 느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저는 어린 여고생인데 먹지도못하는술 여러번 권하는데

어른이주는술은마셔야한다며 내숭떠니뭐니 그렇게 억지로 술을 먹였습니다

그게 연속 이틀이였고, 저는 그 시간동안 학교도 가지 못하였고

새벽에잠도못자고 술 심부름, 담배 심부름을 갔었습니다

첫번째가린건 저희학교 이름이고 두번째가린건 전남친 이름입니다

보다시피 저희학교로 찾아온다며 협박하고, 전화통화로

남자랑 떡을치니뭐니 수건같다는둥 부모님욕도 서슴치않고 하였고

저는 그런얘기까지들으며 조곤조곤 참아가며 상황설명을 하였습니다

저 아줌마는 자기아들이랑 제지금남자친구가 친군데 저랑 사귀고 있으니까

자기랑 자기아들이 오래만났는데 제가 바람나서 헤어지고 지금남자친구랑사귀고있다고 오해를한 모양이였고,

저는

나랑 걔는 이십일정도밖에 만나지 않았고, 헤어진지도 일년이 됐다 그리고 걔가먼저 헤어지자 하였고

걔는 나랑헤어지고 열번이 넘는 여자를 만났다. 직접 확인해도 좋다

나는 그후로 남자를 만나지 않고있다, 몇개월이지난 10월 경 전남자친구가 없는 자리에서

지금남자친구를 알게 됐고 12월 초 사귀게 돼었다 그리고 둘이 친구라는 사실은 사귄 후 알게됐고

그 후 지금의 남자친구와도 거기에 대해 충분히 대화를 나누었고, 전남자친구도 그사실을 알지만

지금의남자친구와 서스럼없이 친하게 지내고있고 나와는 완전히 끝난 사이다

남자친구와 잠자리도 가진적이 없으며 내가 바람을 핀 것도 아니다

나는이렇게 다짜고짜 전화받고 욕먹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라고 이야길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건 자기가 알바없고, 남자친구의친구와 사귀는거자채가

개념이없다며 여기저기자고다니는 개라며 비하하고, 우리집주소알아내는건 시간문제라며

학교로찾아오든 집으로오든 해서 죽여버리겠다고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 전화로 협박당했습니다

 

 

 

욕먹을이유도없이욕먹고있다, 부모님욕할때 너무흥분해 뭐라고한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저아줌마말로는 제가 신발년이쳐돌았나 라고했다 하네요 자기는 오만쌍욕 다 해놓고

저는 엄마욕듣고 저한마디한거가지고 죽여버리겠다며 난리를 치길래

이렇게자꾸 전화해서 욕하시면 협박죄로 고소하겠다 하니

자기친구중에 그쪽에 관련돼있는사람있다며 고소하라 하네요

엄마욕한거 사과하시라하니까 한번밖에 안했다 하네요 한번욕한건 욕한것도아닌가

그리고 자기남편, 즉 전남친 아빠가 무서운사람이라며 같이 찾아간다하네요

밤늦은시간부터 계속전화오고 당장오늘이시험인데 잠도못자게 자꾸 욕하고협박하네요

 

미성년자한테 억지로 술먹이고 전화, 문자, 카톡으로 협박하고 남자랑떡을치니 아무데서나자고다니는 개니 하며 실제와전혀무관한 이야기로 제 명예를 훼손하고, 성희롱을 한 이 아줌마. 고소 가능할까요?

현명한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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